'눈물 고백' 지예은 “SNL 시즌3, 매번 화장실에서 울었다" 왜? ('짠한형') 작성일 05-2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pTVkXD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e7716c7c0b5153995f1f9853762f99dcfa0c3b705ead669f82c3f42c6f2f06" dmcf-pid="QUUyfEZw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201106354cowi.png" data-org-width="650" dmcf-mid="8Of3JSzT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201106354cow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085fda13ad861216e1fc8a9f28f7fdf0dfeae2548da11602920b272bbccac4" dmcf-pid="xuuW4D5rlf"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짠한형’에서 배우 지예은이 회식 자리에서 눈물을 쏟은 이유부터, 코미디 프로그램 속 고충까지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9d84a77d34cca99ccda52a24ab4b3fe6c751c04b012ef7a3d3c0abcd3c6a8f7" dmcf-pid="yccMhqnbCV"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신동엽의 짠한형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민교 지예은 김원훈 {짠한형} EP. 94 술 먹더니 SNL 실사판 찍음! 쌉쳐+2x9 풀콤보 시전’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c9d3435c7f901bf82fae95517cfe06f170670a1f2b0327fff4536474377319e" dmcf-pid="Wllj5QwMS2"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지예은은 “회식만 가면 김민교 선배 얘기 듣고 운다. 내용은 기억 안 나는데 감동적인 말을 들었다”며 “지치고 힘들 때 ‘잘하고 있다’는 말에 눈물이 났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feebfedd22eb8bd38881aa76c0e78ecb07f5f8daca6ca9f8f9d30fabff8308a" dmcf-pid="YSSA1xrRW9" dmcf-ptype="general">이에 김민교는 “예은이 보면 안다. 요즘 정말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게 느껴진다. 잠도 못 자는 것 같더라”며 “그래도 이 뜨거운 시기를 길게 끌고 가려면 조금 참아야 한다. 안타까우면서도 참 대견하다”고 응원했다. 이어 “근데 술 마시고는 울지 말자”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ea70130144fea7bc11f57b7c56dad741b4972ca3293fd513aeecb079acb5c" dmcf-pid="GvvctMme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201106647lqid.png" data-org-width="650" dmcf-mid="60BXQs3I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201106647lqi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3a7a6d276caa19e8a67140048bd0b308d2d10aedb626eb6136c697cacb81df" dmcf-pid="HTTkFRsdTb"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주변에서는 지예은에게 “처음엔 코미디 안 할 것 같은 이미지였는데 정말 열심히 하더라”며 “잘 됐으면 싶었는데 주현영이 너무 강했고, 김아영은 맑눈광 캐릭터로 더 주목받았다”고 솔직한 평을 건넸다.</p> <p contents-hash="c9a78c311136beea43edffb7f8b58ab9836ececbd9e35a3687ad4f09db8ac1be" dmcf-pid="XyyE3eOJlB" dmcf-ptype="general">이에 지예은은 “한동안 너무 주눅 들었다. ‘나는 진짜 아닌가보다’ 싶었는데 선배님들이 따뜻하게 위로해줬다”고 눈물을 보였다. 특히 “‘SNL 시즌3’ 촬영할 땐 매번 화장실 가서 혼자 울었다. 늘 밝은 역할만 맡아야 할 때가 특히 힘들었다”며 “그때 화장실에서 수지 언니를 자주 만났는데, 언니 없었으면 진짜 못 견뎠을 것”이라고 말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5b2f40cecb2ec7b0370ad110907864a2e9c0e8962f96963f6f01a6e9c1fa76e" dmcf-pid="ZWWD0dIilq"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최근 'SNL 코리아'와 '짠한형' 등을 통해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다져가고 있다. 진솔한 고백에 팬들 역시 “진심이 느껴진다”, “더 응원하게 되는 배우”라며 따뜻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차차차기작까지 있는데 학폭 의혹…"사실무근, 배우 믿는다" 강력 반박 [종합] 05-26 다음 이찬원 "'나는 반딧불' 3시간 반복 재생…들으면서 울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