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게스트하우스 정리…명동 건물 118억원에 매물로 작성일 05-26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R1RCUl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8371f3906aa12c1b7998d60080831402f3061f1f84066b2b2a609246a060dc" dmcf-pid="UdetehuS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규현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 오는 5월 6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200808234utwp.jpg" data-org-width="800" dmcf-mid="0I3E3eOJ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200808234ut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규현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 오는 5월 6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2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2167b606c1a4a64c2d17a8534ff85a407a3a491d81184dc89e67b29420a4af" dmcf-pid="uJdFdl7vDW" dmcf-ptype="general">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10년 넘게 보유하던 명동 건물을 매각한다. <br> <br>26일 기준 부동산 플랫폼 벨류맵에는 서울 중구 남산동 소재 지하 1층~지상 6층(연면적 1714㎡) 규모 근생 건물이 95억원에 매물로 올라왔다. 뒤편에 붙은 2층 건물(연면적 70㎡)도 함께 나왔으며 매도 호가는 총 118억원에 달한다. <br> <br>규현은 지난 2014년 6월 해당 건물을 각각 73억원, 23억 총 96억원에 사들였다. 당시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이 60억원으로 설정된 것을 감안할 때, 50억원은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보인다. <br> <br>이후 규현은 해당 건물을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리모델링했고, 게스트하우스는 규현의 부친이 직접 운영해 왔다. 규현의 게스트하우스는 지하와 옥상을 포함해 총 8층짜리 건물로, 방은 약 60호실로 구성돼 있다. <br> <br>관광객이 한창 몰리던 시기 게스트하우스의 주말 수입은 약 1500만원을 웃돈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급감하자 해당 건물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추정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장 많이 웃었던 롤랑가로스에서…흙신, 뜨거운 안녕 05-26 다음 '선주씨' 최정윤, 폭탄 설치→바다에 뛰어들었다 "송창의 날아갈 것"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