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산' 대표 키키 이솔, 잠실야구장 매점 싹쓸이…"행운의 닭꼬치, 수비 성공" 작성일 05-26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치말이국수부터 닭꼬치, 홈런세트까지…야구장 간식 PICK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GUoWKG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df6fdab6a204154c3b6a4d14f27cdad94d32ff18813039d8b3505afaf2d5f" dmcf-pid="85HugY9H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키 이솔이 매점 음식(닭꼬치)를 먹자마자 두산이 수비에 성공한 장면이다./fastpaper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202508699ukxc.png" data-org-width="640" dmcf-mid="fX8nYfA8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202508699ukx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키 이솔이 매점 음식(닭꼬치)를 먹자마자 두산이 수비에 성공한 장면이다./fastpaper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12c5098e6e186d80b53b7727f3053407ddc6c61c89477310e47a354ce2303f" dmcf-pid="61X7aG2Xw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찬미 인턴기자] 그룹 키키(KiiiKiii)의 이솔이 'fastpaper'에서 '먹산' 대표답게 잠실야구장 매점을 털며 야구장 간식 먹방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72e90c18ad1f1daa5089225b2c35fc0d399d3016ad749ff7774e4945e145982" dmcf-pid="PtZzNHVZsB" dmcf-ptype="general">이솔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홈 경기 시구와 함께 야구장 간식 3종을 차례로 맛보는 먹방 콘텐츠를 촬영했다. '먹산' 대표답게 야구장의 열기만큼이나 간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금 드디어 김치말이국수를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떨려용"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c6fbae85e74e29490ca5d88c572bba4493bfabd6f7fd08f68726535c5cb01a8" dmcf-pid="QF5qjXf5Eq" dmcf-ptype="general">이솔은 첫 번째로 김치말이국수를 맛본 뒤 "진짜 너무 개운하고, 김치도 맛있고, 면도 맛있고, 국물도 맛있고…너무 맛있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이어 "왜 유명한지 알겠다"라며 박수까지 쳤다. 그가 선택한 두 번째 메뉴는 닭꼬치였다. 전날부터 꼭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던 간식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금 먹자마자 수비에 성공해버렸지 뭐예요, 두산이!…행운의 닭꼬치인 것 같다"라며 유쾌하게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3aba0abe20f57a5628f0950b4ad58a0e6323747143cdad42d39ad64a8daa5d6" dmcf-pid="x5HugY9HD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고른 메뉴는 홈런 감자튀김 세트다. "안타 세트도 맛있어 보였지만, 우리 최강 두산이 오늘 홈런을 날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골랐어요"라며 응원의 뜻도 함께 전했다. 세 가지 간식을 모두 맛본 뒤, 이솔은 닭꼬치를 오늘의 간식으로 꼽으며 "꼭 드셔보세요, 여러분"라고 추천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92d98e71e2f2cf8c8e4b059bc6468f95b8a3d9ebcbdeaad765099b47bd6884f" dmcf-pid="yndcFRsdm7" dmcf-ptype="general">한편, 이솔은 이날 두산 베어스 시구자로 나섰다. 같은 날 키키 멤버 수이, 하음, 키야도 각각 다른 KBO 구장에서 시구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 그룹 멤버 4인이 동일 날짜에 각기 다른 팀 시구자로 나선 건 이례적인 사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실이라면 심각…고민시, 학폭 의혹에 소속사 "본인 확인 결과 사실무근" 05-26 다음 샘 해밍턴, "꼬마 빌딩 수준" 子 윌벤져스와 함께 3층 집 공개 ('4인용식탁')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