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경신이 목표"…아시아 육상스타들 구미서 포부 밝혀 작성일 05-26 10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대회 개막 하루 앞두고 미디어데이 행사 열려</strong><br><br>(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시작을 하루 앞둔 26일 경북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아시아 육상스타들이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6/PYH2025052618850005300_P4_20250526203420835.jpg" alt="" /><em class="img_desc">'모두 함께 스마일'<br>(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26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기자회견에서 우상혁(용인시청)이 기자회견에 참석한 선수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우상혁, 어니스트 존 오비에나, 아르샤드 나딤, 펑빈, 송지아위안. 2025.5.26 mtkht@yna.co.kr</em></span><br><br>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은 "국내에서 국제경기를 하는 것이 좀 오래된 만큼 작년부터 이번 대회를 열심히 준비했다"면서 "컨디션도 나쁘지 않아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r><br> 또 라이벌인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의 대회 불참에 대해서는 "바르심이 나온다고 해서 준비를 많이 했기에 아쉽지만, 홈팬들에게 좋은 점프, 재미있는 점프를 보여드리겠다"고 했다.<br><br> 지난 파리 올림픽 남자 창던지기에서 92m97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던 아르샤드 나딤(파키스탄)은 "이번 대회에서는 92m97의 기록을 경신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표를 다짐했다.<br><br> 아시아 장대높이뛰기 선수 중 처음으로 6m 벽을 돌파한 어니스트 존 오비에나(필리핀)는 "3주 전부터 구미에 와서 대회 준비를 했다. 지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의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6/PYH2025052619910005300_P4_20250526203420846.jpg" alt="" /><em class="img_desc">답변하는 김장호 구미 아시아육상 조직위원장<br>(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26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기자회견에서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장호 구미시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5.26 mtkht@yna.co.kr</em></span><br><br> 대회조직위원장인 김장호 구미시장은 "아시아 43개국에서 2천여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규모의 아시아육상축제다"라며 "대회 슬로건인 '아시아의 꿈, 구미에서 세계로'처럼 대회에서 펼쳐질 선수들의 도전을 통해서 아시아육상이 세계무대로 힘차게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br><br> mtkh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5년 5월 27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5-26 다음 '흙신' 나달, 테니스 프랑스오픈에서 성대한 은퇴식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