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장모님과 하는 방송 가장 힘들어, 차라리 재입대” (4인용식탁) 작성일 05-26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Pt8w1m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02ab8a973d55db1ec3cf513fbfe2db10b893ddd844865be70898338386bf8e" dmcf-pid="0IGAWVj4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210722328gukv.jpg" data-org-width="600" dmcf-mid="t1mMw3xp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210722328gu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6c6feab844c005ccdfd40c74a6f4219098327766bcd25e346cf907f281c76" dmcf-pid="pCHcYfA8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210722620jfcm.jpg" data-org-width="600" dmcf-mid="FQHcYfA8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210722620jf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UhXkG4c6v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03174f49747aac8db5888cbde8c4980fc90a3499ac2f1d94bee17ec6a77bef2" dmcf-pid="ulZEH8kPhd"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이 장모님과 하는 방송이 가장 힘들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0fd2535ade90b5a21e999bb5baefb518877aed13377be871d8a17191eea1776" dmcf-pid="7S5DX6EQTe" dmcf-ptype="general">5월 2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샘 해밍턴이 절친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a3a5fe9e570badaac9866112c625cfeee186b578aae87a26a486b1a172470ee1" dmcf-pid="zv1wZPDxlR"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과 서경석은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 함께 출연한 인연. 서경석은 “‘진짜 사나이’ 이후에는 어떤 프로그램도 불평한 적이 없다. 더 어려운 프로그램이 없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50ef6b59c485a112e2535a420c8406cc9824280bc17ad55e00e2c70ebc43daa" dmcf-pid="qTtr5QwMCM" dmcf-ptype="general">하지만 샘 해밍턴은 “장모님과 하는 방송이 제일 힘들다”며 ‘진짜 사나이’ 보다 ‘백년손님’이 더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샘 해밍턴은 “차라리 재입대를 하겠다. 그냥 같이 있는 게 힘들다”고 말했고 모두가 “장모님이 보면 서운해 하시겠다”고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56da31b27aac95e8f6988906462d103bad8ee9e61369f8f0c3a68d0fbecd9270" dmcf-pid="ByFm1xrRSx" dmcf-ptype="general">이에 샘 해밍턴은 “일반인하고 방송을 하다보면 내 입장에서는 분량 뽑는 걱정만 하면 되는데 장모님은 방송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 한두 시간 걸리는 게 아닌데 그거 걱정하고 몸 컨디션 안 좋으면 신경 쓰면서 분량 뽑아야 하고, 제작진이 원하는 것도 있고. ‘정글의 법칙’이나 ‘진짜 사나이’가 낫다. 나만 힘들면 되니까”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94755dc0ea142451b663c8b7ed71b59ef17928d57c4fa4ab7f436c8542322bf" dmcf-pid="bW3stMmeyQ" dmcf-ptype="general">박성광은 “난 장모님과 좋다. 행복하다. 해외여행도 갈 수 있다.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반대 의견을 내며 장인장모님과 “2주에 한 번은 뵙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9ad9278333e2261bbe0bfb9477081d75f4e3dcda19cba969b8255f183b5a71" dmcf-pid="KY0OFRsdTP" dmcf-ptype="general">김병만이 “장인어른과 둘이서 커피 마시고 2시간 보낼 수 있냐”고 묻자 박성광은 “밥 한 번 먹은 적이 있다. 두부찌개를 먹었는데 콩나물이 몇 개인지 다 셀 수 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91qv7LSgC6"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2tBTzovaC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최악의 멘트야"…국제결혼 50대 남성에 쓴소리 05-26 다음 [전국소년체전] 대회 3일차, 강원 선수단 선전 이어가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