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억 부동산'은 왜 가압류됐나..황정음 측 "이혼조정 마무리, 곧 해제" (Oh!쎈 이슈) 작성일 05-26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5g5QwM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7cc5bd292aa050dd85b2a7e4499df5ff4537a5a61d31fcd2866c66d8be999d" dmcf-pid="1e1a1xrR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210429504pvzw.png" data-org-width="530" dmcf-mid="ZUcqc58t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210429504pvz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e79c74cc3eea84c83c0c3dd370b6c08f263768132c990b0be1293f4e16acc7" dmcf-pid="tdtNtMmehN"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황정음이 전 남편 이영돈과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약 18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를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이는 해제될 예정이란 추가 입장을 전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f8978a1bedff244fbedfe32b3e364c08063bed1fe19be12198e9b8464e1b09e9" dmcf-pid="FJFjFRsdh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3일 한 매체는 황정음이 소유한 서울 강동구 성내동 도시형생활주택 일부가 전 남편 이영돈 측에 의해 가압류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영돈이 대표로 있는 철강가공업체 거암코아가 황정음을 상대로 약 1억 500여만 원의 대여금 반환소송을 제기했고, 이에 따라 성내동 주택 2개 호실을 가압류한 것이다. 이영돈 개인도 별도로 약 1억 원 상당의 가압류를 청구한 상태다.</p> <p contents-hash="d74b26f48979bbe264bdf9792a9a2d0ff4a71a3b90b3db820d92dd25be50626e" dmcf-pid="3i3A3eOJWg" dmcf-ptype="general">문제의 해당 부동산은 황정음이 2013년 매입한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총 13세대를 약 18억 7000만 원에 사들인 바 있다. 이후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한 황정음은 혼인 기간 중 거암코아 자금 일부를 대여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금액을 변제하지 않은 채 이혼 절차에 돌입하면서 법적 대응으로 번진 것이다.</p> <p contents-hash="155f6130fb11f4d244815377b5492425fb00cf19efb9d7edc4042f586a8143d2" dmcf-pid="0n0c0dIiT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부동산 가압류는 맞지만, 이는 이혼 절차 중 부부 간 공동 재산 정리를 위한 일환”이라며 “절차가 정리되면 가압류도 자연스럽게 해제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0c74172791045b9cd30689d6b408be24f9cafc62d995f77cc1fce2beb4462f7" dmcf-pid="pLpkpJCnTL"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으며, 2020년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었지만 재결합해 둘째를 출산했다. 그러나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결국 다시 파경을 맞으며 법적 이혼 절차를 밟게 됐다.</p> <p contents-hash="e63f7fdf89522a33aed1c700bf35ec2e64ae82d9e1a4c51ed02957ee3fb2d247" dmcf-pid="UoUEUihLln"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이혼 소송은 현재 법원의 조정 결정으로 원만히 마무리됐고, 부동산 가압류를 포함한 재산 분할 문제도 순차적으로 정리될 예정”이라고 추가 입장을 전했다./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의혹 터진 고민시···소속사 “사실무근···배우 믿는다” 05-26 다음 김병만, "9월 제주도서 재혼…상견례서 장인·장모 만나고 눈물" ('4인용식탁') [종합]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