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연하 라오스인과 결혼한 男 “한국 온 지 일주일 만에 임신”(물어보살)[순간포착] 작성일 05-2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x8AZ41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55b9aca79cc92ded9b0c09bc88116d4949a13112d4579db665aeee469d347" dmcf-pid="fvM6c58t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210410386cugv.jpg" data-org-width="530" dmcf-mid="8BIzAZ41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210410386cu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52e100c6b9d88483e490cd1293e198eec8d30a8c29aa2bf57c32c97af49fd9" dmcf-pid="4TRPk16FhV"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국제 결혼을 한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e50a9f5bc1afefca95a1ede6aba59c12b8ef6e060af79df1b5ea33e22999cc7" dmcf-pid="8yeQEtP3h2"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 318회에는 라오스인 아내와 무려 29살 차이가 난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403438d053c3241c36587c3ff9e867ffc031567c4888aa80f4ab14f20c398a1" dmcf-pid="6WdxDFQ0S9"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장모님하고는 밑으로 12살 차이가 난다. 장모님이 지금 41살이다”라고 말했다. 사연자는 “아내와 문화적인 차이가 심하다. 한국에 와서 바로 일주일 만에 임신이 됐다. 다음 달에 아빠가 되니 걱정도 된다”라고 걱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145a9f05e1f079a7fe88550455082ed30d28a6dfa0fe29df7bf70e0b8a775af" dmcf-pid="PTRPk16FyK"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국제결혼 업체를 통해 아내와 만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편지를 세 장 써놨다. 하늘에서라도 가정을 이룬 걸 꼭 보고 싶다고 써 있었다. 제 나이에 결혼해서 아기를 낳을 수 있는 방법은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 여자랑은 안 될 것 같았다. 후다닥해서 6개월 만에 결혼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871ef1467cabf4674cf4126bd83e693c0ab419f69495ff142fc48c0b6011f4" dmcf-pid="QyeQEtP3Wb"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업체 소개로 여성과 영상 통화로 얼굴을 본 후 라오스로 가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말했다. 사연자는 “한국에 와서 일주일 만에 임신했다. 꿈에 할머니가 왔다는 것이다. 자기 꿈에 나타나 ‘고맙다’ 하고 갔다더라. 저희 어머니가 왔다 간 걸로 생각했다. 너무 신기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f606d6ce56db06027e0cacadaa4ec32c24d5f513044d56b2cc6b9f92a147a2a" dmcf-pid="xWdxDFQ0lB"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아내에게 고마운 부분에 대해 “제가 나이가 있다. 세상을 떠나면 30년은 혼자 살아야 한다. 혼자 살지 말고 다른 남자랑 살아도 된다고 얘기를 하니 막 때린다. 죽는 이야기 하지 말라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yMHyqgTNSq"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5c006f95229a825289e0059b8e494df1e1588152bfe89b64f688bd4211630d8c" dmcf-pid="WRXWBayjlz"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8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훈, 신동엽에 공개 사과…"백상 욕설 죄송, 안 좋은 일 있었다"('짠한형') 05-26 다음 학폭 의혹 터진 고민시···소속사 “사실무근···배우 믿는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