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김승우에 받은 첫 생일선물 공개 “8개월만에 받아…욕만 안 먹길“ 작성일 05-26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nlnayj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5e06bb17bddaddc39894d5b75d94924903200d972f842a14a97f9512844da" dmcf-pid="KxLSLNWA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남주’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212621268mxno.png" data-org-width="800" dmcf-mid="B3zizKg2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212621268mxn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남주’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c99c3fdd297c72437a31f983bfe9637716f278bb8ffdca26a900d9b06dd968" dmcf-pid="9MovojYcrw" dmcf-ptype="general"> 배우 김남주가 남편 김승우에게 받은 첫 생일 선물을 공개했다. <br> <br>26일 유튜브 채널 ‘김남주’에는 ‘배우 김남주의 삼성동 비밀 정원’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br> <br>해당 영상에서 김남주는 겹벚꽃, 라일락, 화초사과(꽃사과) 등으로 가득한 정원을 소개하며 “보는 사람들이 온갖 꽃을 다 심어놨다고 미친X이라고 하겠다”면서 “사실 오랫동안 이사를 못 가는 것도 아이들이 태어난 집이라는 애정도 있지만 정원에서 꽃나무도 즐기고 비, 눈, 햇살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br> <br>이어 프랑스에서 온 100년 넘은 분수를 보여주며 “프랑스에서 왔다고 해서 샀는데 금이 갔다. 수리했는데 또 금이 갔다. 근데 괜찮아서 그냥 쓴다”며 “겨울에는 눈이 소복하게 쌓이고 봄부터 손님 오실 때 튼다. 물소리가 있는 것과 없는 건 너무 다르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br> <br>김승우에게 첫 생일 선물로 받았다는 대문도 자랑했다. 김남주는 “제가 초록색을 되게 좋아한다. 저 대문을 결혼 초기에 이탈리아에서 주문했다”며 “남편이 생일 선물로 뭐가 갖고 싶냐고 해서 초록 대문을 사 달라고 했다. 남편이 ‘초록 대문을 생일 선물로 받는 사람은 네가 최초’일 거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br> <br>김남주는 “8개월 정도 걸려서 왔다. 생각해 보면 남편이 되게 힘들었을 거 같다”며 “난 예쁜 걸 위해서 기다리는 스타일이고, 남편은 절대 못 기다리고 차선책이라도 빨리해야 하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전 내가 꼭 갖고 싶은 걸 기다렸다가 갖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br> <br>김남주는 또 “이 집이 너무 의미가 있고 좋다. 결혼하면서부터 20년간 아이들 낳고 살았다. 오래돼서 불편한 것도 있다. 주택이다 보니까 가꿔야 하고 손도 많이 간다. 그래도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게 너무 행복해서 일 없는 날은 거의 집 밖에 안 나간다”고 털어놨다. <br> <br>끝으로 김남주는 유튜브 도전 소감을 묻는 말에 “드라마는 내 얘기가 아니고 남의 인물, 그 사람이 돼서 연기하는 거다. 근데 오늘 촬영은 나라는 점이 참 재밌다. 누가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비싼 장비로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찍겠느냐“며 ”욕만 안 먹었으면 좋겠다“는 솔직한 바람을 덧붙였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2세 싱글 홍진희 “저 팔자 센가요?” 그림에 드러난 성격 보니 (같이 삽시다) 05-26 다음 샘 해밍턴, "19년 만에 마련한 자가" 3층 주택 자랑…윌리엠 매달 빼곡 ('4인용식탁')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