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로 시력 잃은 딸에 ‘변호사비’ 걱정하는 父..서장훈 “어떻게 부모가 그래” 분노(물어보살) 작성일 05-2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eeBayj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7f44c42b952264620fa796ac9748420ecb64e49d30329543f446f31460124d" dmcf-pid="PWddbNWA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212040932jwyd.jpg" data-org-width="530" dmcf-mid="8NUUT9aV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212040932jw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97c53267f742b5a865d289b4c7efae795dd673aae3d744e34abbc54a552f1f" dmcf-pid="QYJJKjYchJ"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시력을 잃은 사연자에게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01e1ae48f5612776f3927ab76b05d168752b43ca35d398755db2e6e6519f20d" dmcf-pid="xMHHr0MUvd"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 318회에는 시력이 불편해진 후 아빠와 갈등이 생겼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99565f30217e0665ada2f50019e28675cb13a71e6a73c45ce74d9c3c27b0241" dmcf-pid="yWddbNWAle"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과거 라섹 수술을 했지만 시력을 잃게 되었고 의료사고로 판명 나 보상금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사연자는 이 사고로 나쁜 생각까지 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눈물을 흘리는 사연자에게 “본인이 예쁜 건 알고 있냐”라고 농담을 건네기도.</p> <p contents-hash="ccc70b3969a0e01833f4357d888d47db27095145d3395e0ae092bd7bebab1871" dmcf-pid="WYJJKjYcSR"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부모님의 사이가 좋지 않아 별거 중이라며 “지금까지는 중립을 지켜왔는데 아빠한테 속상한 게 많다. 앞으로 어떻게 관계를 풀어야할지 고민이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b8a776ffd7468144f248eeba498d8a78b399e3b80fa0575aaf3cd717f57fa6d" dmcf-pid="YGii9AGkyM"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어떨 때는 집에 응급차가 온 적도 있었고 아빠가 때려서 엄마가 선글라스를 쓴 적도 있었다. 20살 때 엄마가 집을 나가셨다. 아빠가 저랑 오빠를 불러서 ‘엄마가 바람을 피워 사이가 안 좋아진 것이다, 엄마가 스킨십을 안 받아줬다, 엄마 잘못이다’ 하셨다”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5be7987e6dc7be815652ca19adb9d91830b98cbf799a1dd03384dfc87eb48d89" dmcf-pid="GHnn2cHECx" dmcf-ptype="general">이어 “중립을 지켰는데 눈이 나빠지면서 아빠한테 서운한 게 생겼다. 엄마가 의료사고 같으니 소송을 해보자고 제안을 하셨다. 아빠가 변호사비도 비싸고 병원 상대로 소송하는 게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처음부터 끝까지 엄마랑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f1bbfce7756acc1bf4c047e6277b45149d55103d5b9347e7cdb16c76d0171d" dmcf-pid="HXLLVkXDhQ"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눈 수술을 세 번을 했다. 회복하는 과정에서 괜찮아 보였나 보더라. 복학을 권유하기 시작하더라. 결국 복학을 했다”라며 아빠의 등쌀에 밀려 복학 후 시력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사연자는 부모님이 이제 이혼 소송 중이라며 아빠가 더 이상 경제적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130e482ec8195314616e66faad1472dbd4b388197bc5d2c20659497a518d45" dmcf-pid="XZoofEZwTP"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부모가 자식에게 할 이야기냐. 딸이 하루아침에 힘들고 불편한 상황이 됐다. 누구보다 더 신경 쓰고 어떻게 하면 잘 살아갈 수 있을지 더 고민해 주는 게 부모님데 정말 이해를 못 하겠다. 왜 이렇게 사냐. 어떻게 부모들이 이러냐”라고 분노했다. 이수근은 “딸 눈에 눈물은 나게 하지 말아야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ZRXXmpRuW6"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ebd7a05733225b8b63b9db49c2a9a70b88d93369a9e0d8d3d8db5d4ce7f73d2" dmcf-pid="5eZZsUe7W8"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8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말라리아 감염…"40.3도 고열, 혈소판·신장까지 문제" 05-26 다음 TXT, 월드 투어 대장정 日 도쿄서 화려한 피날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