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학폭 의혹 확산…소속사 "사실무근" 반박 작성일 05-2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LUISzT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d362d40101360c1ae601b34ca94dfd551c6d27c77a1f8fca9e10f78c547f9c" dmcf-pid="1MouCvqy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민시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213530964hzts.jpg" data-org-width="640" dmcf-mid="Zcm8ZFQ0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213530964hz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민시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9650b44066372e03bbcfbce1bd56d544d9f0d274388f54b345eace5f37a162" dmcf-pid="tRg7hTBWw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고민시 측이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3e1e6f19a50271edd3f52a84f14bca4d4d742af2f413f9c26bfeb79497bbd1a0" dmcf-pid="FeazlybYD9" dmcf-ptype="general">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6일 언론을 통해 "본인 확인 결과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a3a06b64dbba4c43d209e563fd80ac6685718a591b7e7d17bc832a3e7f84e6c" dmcf-pid="3dNqSWKGDK"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자신을 고민시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히며 "학창 시절 다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 갈취, 폭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b949d83e8644bf2ae21931177b62ad551c2ab85d2a59fe7555425b4c87dc67e" dmcf-pid="0JjBvY9HOb"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주변 일진 무리와 외부 무리까지 동원해 학교폭력을 일삼았으며, 반 친구들의 물건과 금전을 습관적으로 절도하거나 이를 자랑하며 조롱하기도 했다"며 윤리적 결함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fa84169f881e29c3cc6f147c533fb7f7edac47fbe7c21733aa7bafaa145cc5a" dmcf-pid="piAbTG2XwB"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고OO에게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다"며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e7adf139e4191b02875c1064b97a1a3d72e9eeea31629760219fb1cd58091c" dmcf-pid="UncKyHVZwq" dmcf-ptype="general">이어 "위약금 분쟁을 막기 위한 뒤늦은 보여주기식의 사과는 전혀 필요 없다"며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다시는 대중 앞에 나서지 말고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며 피해자들에게 평생 미안해하며 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82450b41a4eb2556670598334bbaf052847453e5ac150f03bcde0849c227609" dmcf-pid="uLk9WXf5sz" dmcf-ptype="general">끝으로 작성자는 "이 글은 당시 중학교 재학생 다수의 일치된 증언, 사실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음을 명확히 밝힌다"며 "고OO에게 당한 피해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익명으로라도 함께 목소리를 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4fde9e31121b109def78db9162902cdd8e922e6dd350da8522fb2728c9fae56" dmcf-pid="72xZkrtsE7"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해당 여배우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글 속에 담긴 '빠른 1995년생', '개명 전 이름 고혜지' 등의 정보가 고민시와 일치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그가 지목됐다.<br> </p> <p contents-hash="cb9ac3d09e6ece2db7056216c839d9f349e62cc60a9e8a75a0dd2f56d20d1215" dmcf-pid="zVM5EmFOOu" dmcf-ptype="general">그러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배우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해당 의혹은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에 따라 사실관계를 둘러싼 추가 입장 발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퍼스널컬러 짠내…불운 서사 하드캐리 05-26 다음 혜은이, 윤다훈 가족 일화에 “우리는 다 고아” 씁쓸한 고백 (‘같이 삽시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