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고민시 측, “명백한 허위 사실로 법적 조치 돌입” 변호사 선임 작성일 05-26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aYq9aV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8e34c7e4cd8211e4ca05b737fcd060f9f1cc4d201414f124f5f1379d3a7008" dmcf-pid="QENGB2Nf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민시.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SEOUL/20250526222023048jjww.jpg" data-org-width="700" dmcf-mid="61GfgAGk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SEOUL/20250526222023048jj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민시.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469857e78e47b4e7509e387338c1c69cc4dd00411b5c693dc3676a8f3ea3b5" dmcf-pid="xDjHbVj4l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학폭 의혹’이 제기된 배우 고민시의 소속사가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81714e97dbf3b3077b9a4dc054f1934d626a673053b8fa24e415950fbb84b1" dmcf-pid="yqpdrIphhU" dmcf-ptype="general">26일 고민시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당사 소속 배우와 관련, 익명을 전제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주장에 대한 당사 입장을 전해드린다”며 입장문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b70bdf12cdeaa999695f1d1b5074de18f2515f64bd122b010455b14397e358f" dmcf-pid="WBUJmCUlWp"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면서 “당사는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하여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7885d07120906968c5d050897d4d8cd5a187bd97dd864f2c801124db986402" dmcf-pid="YbuishuSS0" dmcf-ptype="general">이어 “법률대리인을 금일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음을 알려 드린다”고 법적 대응을 시작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a8eb77441fb3f8143dd70785446b102c0f316c2ec5be5bb4f4b53e83a925706" dmcf-pid="GYSBdLSgW3" dmcf-ptype="general">또한 고민시의 소속사는 “소속 배우에 대한 사실 확인 없는 추측성 보도와 유포는 배우는 물론 그 가족에게도 깊은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무분별한 유포와 확산 또한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a481e04fe7ba7c1018546985f7968d9b7d0b5964cbefbea3071fd6a42447449" dmcf-pid="HGvbJovalF"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민시의 중학교 동창들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한 이들이 고민시로부터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5a4891c42a33ba4b1f9e01d06b5f5665d949d9c9644b7f8ff3fada69387d6883" dmcf-pid="XHTKigTNWt" dmcf-ptype="general">글 작성자들은 “고OO(개명 전 고혜지)는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했고 주변 일진 무리와 외부 무리까지 동원해 학교 폭력을 일삼았다”고 설명한 뒤 “그럼에도 고OO는 아무 반성 없이 연예계 활동을 지속하고 있어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ZXy9nayjC1"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희준♥소율 딸, 걸그룹 DNA 발현…"헬멧만 쓰면 점프" (공부와 놀부)[순간포착] 05-26 다음 고민시, ‘학폭’ 의혹에 법적 대응 “악의적 글, 깊은 상처” [공식입장 전문]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