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학폭 의혹 부인…“명백한 허위, 법적 대응” 작성일 05-26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GRigTN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af95f9082d79f4f165f961a380c41e9d5d42845183e2888102d4b3579e1b5" dmcf-pid="puHenayj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민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unhwa/20250526224233810zzsx.jpg" data-org-width="640" dmcf-mid="3Jo107Jq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unhwa/20250526224233810zz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민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b48db009f819f50239827ccdaa036359ad00c856a55ff7d0a1540dce753e08" dmcf-pid="U5l4QeOJCt" dmcf-ptype="general">배우 고민시가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dd8d95cd8020b1b26f2f471908f984551da272312f7d88db37f0081822f845b" dmcf-pid="u1S8xdIiC1" dmcf-ptype="general">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6일 “당사 소속 배우(고민시)와 관련, 익명을 전제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주장에 대한 입장을 전해드린다”면서 “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로,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70c6b90546459ac40658e1aff0f46bdd802d7355781274670779611e6480b9" dmcf-pid="7tv6MJCny5" dmcf-ptype="general">이어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며 “법률대리인을 금일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6687af03abaf45fd36c6ebe75951361388e52b690ac683a5734559945081a41f" dmcf-pid="zFTPRihLSZ" dmcf-ptype="general">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자신을 “배우 고씨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소개하며 고씨가 과거 다수의 친구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b39332904bc9ef23ba51ec6d7b437d798af3f0212956e693fdf79295878f3bb" dmcf-pid="q3yQenloSX" dmcf-ptype="general">아울러 “(고씨는)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다. 그럼에도 아무 반성 없이 연예계 활동을 지속하며, 과거를 ‘단순 실수’로 미화하고 있다”면서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다.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bc7c28da1a34d13c208415fc2d105b74a5fec546af423979f3810de45f90ce6" dmcf-pid="B0WxdLSglH" dmcf-ptype="general">이 글의 작성자는 학폭 가해자를 ‘고민시’라고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지역과 학교명, 개명 전 이름 및 나이 등을 공개함으로써 고민시임을 특정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했다.</p> <p contents-hash="aac69f7356684f833316fbcc073fe7e8ff084bc259a36c58bc02a3f070321ff4" dmcf-pid="bpYMJovahG" dmcf-ptype="general">한편 고민시 측은 “사실 확인 없는 추측성 보도와 유포는 배우는 물론 그 가족에게도 깊은 상처가 될 수있으니 무분별한 유포와 확산 또한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4ff1d082bccdfea6c59fda69e042a553a83d940a01bbb1dbd99a105d2c565d6" dmcf-pid="KUGRigTNTY"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측, 학폭 의혹 전면 부인 "명백한 허위사실…법적 조치 돌입"[전문] 05-26 다음 의뢰인, 29세 연하 아내에 “라오스로 돌아가"…"최악의 멘트" (물어보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