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고민시 측 “사실무근, 법적 조치 돌입” (공식입장 전문)[종합] 작성일 05-2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TMJova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4b37396b1ab8ce4bcd04be5960c66e34f0a8166cc524f4d2d7a134c665ad6" dmcf-pid="V8yRigTN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민시 미스틱스토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khan/20250526223945445goxf.jpg" data-org-width="393" dmcf-mid="9pjuB2Nf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khan/20250526223945445go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민시 미스틱스토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ff5302f3958f22de406d9a3f1f60d1534c5df7c2e12e642eda0dbbd153343f" dmcf-pid="f6Wenayj7f" dmcf-ptype="general"><br><br>배우 고민시가 자신에 대한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전했다.<br><br>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6일 밤 “당사 소속 배우(고민시)와 관련, 익명을 전제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주장에 대한 입장을 전해드린다”며 “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로,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br><br>고민시 측은 또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며 “법률대리인을 금일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서 “소속 배우에 대한 사실 확인 없는 추측성 보도와 유포는 배우는 물론, 그 가족에게도 깊은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무분별한 유포와 확산 또한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br><br>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을 단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자신이 배우 고모씨 중학교 동창이라고 소개하며 그가 과거 다수의 친구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br><br>작성자는 또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다. 그럼에도 아무 반성 없이 연예계 활동을 지속하며, 과거를 ‘단순 실수’로 미화하고 있다”며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다.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요구했다.<br><br>작성자는 글에서 가해자를 특정하지 않았지만, 지역과 학교명, 개명 전 이름 및 나이 등을 공개함으로써 고OO이 고민시임을 특정할 수 있는 단서를 남겼다. 또 이성문제 등 민감한 개인 사생활에 대한 언급도 했다.<br><br>한편, 고민시는 미성년자 시절 음주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가 된 후 파문이 일자 “지난 행동이 그릇됨을 인지하고 있고 지난날의 제 모습들에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사과를 한 전례가 있았다.<br><br>다음은 고민시 소속사 공식 입장문 전문<br><br>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br><br>당사 소속 배우와 관련, 익명을 전제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주장에 대한 당사 입장을 전해드립니다.<br><br>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br><br>당사는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하여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합니다. 법률대리인을 금일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음을 알려 드립니다.<br><br>소속 배우에 대한 사실 확인 없는 추측성 보도와 유포는 배우는 물론 그 가족에게도 깊은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무분별한 유포와 확산 또한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br><br>감사합니다.<br><br>미스틱스토리 드림<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김미령, 대만 뉴스 진출→지석진, 대만 팬미팅 1만명 운집 '월클'('동상이몽2') 05-26 다음 김수인·기현우 주연 ‘러브스트라이크’, OTT 비글루서 인기 순위 1위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