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바볼랏과 함께하는 2025 한국외대 오픈’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05-26 9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5/26/0002224402_001_20250526225312241.JPG" alt="" /></span> <br>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바볼랏과 함께하는 2025 한국외대 오픈’ 테니스 대회가 지난 5월 24일(토) 충남 천안에 위치한 엠무브테니스 천안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br><br>이번 대회에는 남자 신인부 47팀, 여자 개나리부 36팀 등 총 83팀이 참가해 열띤 복식 경기를 펼쳤다. 대회 당일에는 경기 도중 내린 비로 인해 일부 일정이 지연되거나 4게임 단축 방식으로 운영되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 원활한 진행이 이뤄졌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참가자 개개인의 성장을 목표로 한 프로그램 ‘One Point Up’이 핵심 콘셉트로 자리 잡았다. 참가자들은 경기 전 자신만의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경기 후 이를 실천했는지 운영진으로부터 확인 도장을 받는 과정을 통해 자기 발전의 의미를 새기며 대회를 즐겼다. 도장을 많이 모은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되며, 작은 도전과 변화를 통한 보람을 선사했다.<br><br>대회장 곳곳에는 풍성한 현장 이벤트와 후원사 부스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바볼랏 시타회, 상품 판매존, 보호대 브랜드 그리핏의 체험 부스, 푸드트럭 두 대, 그리고 구속 측정과 타겟 맞추기 미니게임이 열리며 대회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경기장 통로에는 칭따오 논알콜 맥주, 로엘 마력 에너지드링크, 생수가 얼음과 함께 제공돼 경기 후 참가자들의 갈증을 달랠 수 있는 휴식 공간도 마련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5/26/0002224402_002_20250526225312272.jpg" alt="" /></span><br>남자 신인부 우승은 형제 팀인 정재훈-정봉경 조가 차지했다. 두 선수는 “테린이 시절부터 형제와 함께 도전을 거듭해온 끝에 이번 대회에서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내 정말 뜻깊다”며 “끝까지 지도해주신 황유미 코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여자 개나리부 우승을 차지한 김혜영-허우경 조는 “무엇보다 대회를 학생들이 직접 운영해 더욱 특별했고, 활기찬 스태프들 덕분에 경기 내내 즐겁게 임할 수 있었다”며 “풍성한 체험 부스와 다양한 협찬으로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5/26/0002224402_003_20250526225312289.jpg" alt="" /></span><br>이번 대회의 시상품은 메인 스폰서 바볼랏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우승팀에게는 ‘2025 바볼랏 퓨어드라이브’ 라켓 2자루, 바볼랏 상품권 50만 원, 우승 트로피 및 부상이, 준우승팀에게는 2025 바볼랏 3단 가방 2개, 상품권 30만 원, 메달 및 부상이, 공동 3위팀에게는 바볼랏 백팩 2개, 상품권 10만 원, 메달 및 부상이 수여됐다.<br><br>대회 총괄을 맡은 한국외대 정희서 학생은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훌륭한 팀원들과 매너 넘치는 참가자들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단순한 승패를 넘어, 참가자 각자가 한 걸음 성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번 대회의 사진과 현장 스케치는 공식 인스타그램(@hufsopen_2025)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사진= 한국외대 제공 <br> <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김미령 부부, 생애 첫 해외여행…子 선물에 '눈물' 05-26 다음 김구라 "아내와 싸우지 않는다…의견 교환할 뿐"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