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심현섭♥’ 정영림 “‘폭싹’ 양관식 같은 남편 원해”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5-2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snDs3I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df4b4c609fd45db67665219cf36d6f1ef4e404eb8bfd74fe263874939381eb" dmcf-pid="ffOLwO0C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225831439hzoh.png" data-org-width="500" dmcf-mid="2W6pV6EQ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225831439hzo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3864c07418f110b72b9c5479fa86110d30b79be15f6966d93ac473352009bf" dmcf-pid="44IorIphwl" dmcf-ptype="general"> 개그맨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이 워너비 남편상으로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을 꼽았다. <br> <br>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공항에서 취재진을 만난 심현섭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간다고 했더니 다들 발리도 있고 몰디브도 있는데 왜 제주도로 가냐고 하더라. 그래서 내수를 살려야 한다고 경기를 살려야 한다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br> <br>이어 심현섭은 “사실 옛날 부모님 세대 신혼여행 풍속을 따라 해보고 싶었다”며 “(정영림에게) 한복 입어도 괜찮겠냐고 했더니 ‘언제 그렇게 해보겠냐’고 좋다고 해줬다”고 말했다. <br> <br>곧 한복으로 갈아입은 정영림이 등장했고 심현섭은 “색은 누가 골라줬느냐. 예쁘다. 내려서 유채꽃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예쁠 것”이라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br> <br>정영림은 심현섭에게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박보검) 같은 남편이 되어주면 좋겠다. 모든 여자의 워너비, 남편상”이라고 했고, 심현섭은 “내가 (‘폭싹 속았수다’를) 못 봤다”며 양관식이 어떤 스타일인지 물었다. <br> <br>이에 제작진은 “현실에서 불가능한 남편이다. 모든 걸 다 맞춰주고 이해해 주고 장난도 안 친다”고 부연, 심현섭을 당황하게 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9세' 지석진 "환갑에 졸혼? 위기 극복…반성문보다 각서가 편해"('동상이몽2') 05-26 다음 지석진, 졸혼+연예계 은퇴 언급..내년 '런닝맨' 하차? "그만두고 제2의 인생" [동상이몽] [★밤TView]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