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보승 입대 소식에 깜짝…"6월 확정"(조선의 사랑꾼)[TV캡처] 작성일 05-2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oh8xrR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2584a50666cd72e0396cbbfd17f92d59a69a26b67f73d567ee4739509612d9" dmcf-pid="V3gl6Mme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today/20250526233910512lnod.jpg" data-org-width="600" dmcf-mid="97uMYZ41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today/20250526233910512ln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566601085098921990b2e17ccc98ae5ef2dec7937d662ea5ea99acc9ee97c8" dmcf-pid="fDzeH16FW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아들의 입대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1d377d6c789cf99927f30f1b0ba07ba52aef6332ea5c47166e4ca2180f030999" dmcf-pid="4wqdXtP3Sc"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군입대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e85b533e94c4140c8efe0c83136b083950829e834bea14f5a6011edf51615ac" dmcf-pid="8rBJZFQ0lA" dmcf-ptype="general">이날 보승은 아들과 엄마 이경실과 함께 논산 딸기 농장으로 향했다. 제작진이 "근데 왜 논산까지 가냐"고 묻자, 보승은 "아침에 입영통지서가 와서. 엄마한테 입대하려고 한다는 얘기를 하려고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e16a0a88f0f85f7c552cc35ff2b2dfc880d57290314d5abc3210c8048845552" dmcf-pid="6mbi53xpTj" dmcf-ptype="general">인터뷰서 보승은 "아기 크는 거 못 보는 게 아쉬울 거 같다"는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d66a6a9e9f38f80c312006d3697e75e2c52ad08659d58fc5d0174e18aeef825" dmcf-pid="PsKn10MUCN" dmcf-ptype="general">아들의 입대는 전혀 모르고 있던 이경실이지만, 논산에 도착하자 논산 훈련소와 관련한 추억을 떠올렸다. 이경실은 "저는 첫사랑하고 결혼을 했기 때문에 그때 당시 첫사랑인 전 남편(보승 친부)이 군대 갈 때 아버님, 어머님 다 같이 가서 배웅했다. 그러곤 집에 가서 '완전히 헤어졌구나'란 생각에 굉장히 슬펐다. 순수했던 사랑 이야기가 있다. 저에게도 논산은 순수했던 시절의 추억이다. 전 남편하고 잘 지냈으면 아름다운 추억이겠지만 이제는 가슴 아픈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afb0f1e99460d3bd5790ff4a665a56eaa3f0386381759d25164a24dcd2c002" dmcf-pid="QO9LtpRuSa" dmcf-ptype="general">이야기할 타이밍을 잡던 보승은 딸기 농장에서 체험 후, "입대 영장이 나왔다. 이제 가려고 한다"고 털어놓았다. 내심 놀란 이경실은 "진짜로 나온 거냐"고 되물었다. 입영 통지서에 따르면 보승은 6월 4일 오후에 입대한다.</p> <p contents-hash="4213bf7d3ed01768f2a1ea5da896e4654bb2b92f6e736672bb4e2d915b1e71af" dmcf-pid="xI2oFUe7Tg"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저는 오디션 본 것도 있고 뮤지컬도 들어왔다고 하고. 계속 일이 들어온다고 얘길 들었기 때문에 '아이고 군대는 언제 가려나' 했다. 갑자기 군대 얘기가 나온 게 약간 좀...(놀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f515c1a8ae42cd8ac51fa05105beee33a43182f3627f9d90e63f8b1acfc4f1" dmcf-pid="yVOtgAGkho" dmcf-ptype="general">또한 "군대를 갔다 오면 오히려 일하는 데 있어서 홀가분할 거 같다. 그동안엔 와이프하고 애가 많이 보고 싶을 것"이라며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WfIFacHEC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영상] 프랑스오픈에서 열린 '흙신' 나달의 은퇴식 05-26 다음 임성언, 사업가 남편 '사기 의혹'에 댓글창 폐쇄…남편도 반박 '진실공방' [엑's 이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