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모카세 1호, 아들 명품 선물에 “잘 키웠다” 울컥 (동상이몽2) 작성일 05-26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bmH16F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8dd38b61bdfb8e2c16cbd3baf46784ea461db62bca12c307e59b5290c1983f" dmcf-pid="6fKsXtP3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235621161ulez.jpg" data-org-width="600" dmcf-mid="4R1oOl7v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235621161ul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1e096e608feab77865a68153bec62c414a5c1f3908acc350a6684aa4eb4b92" dmcf-pid="P82I53xprD" dmcf-ptype="general">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이 스무 살 아들의 명품에 감동했다. <br> <br>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대만으로 첫 해외여행에 떠나는 김미령, 이태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김미령 부부는 생애 첫 해외 여행을 앞두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여권도 처음 만들어봤다는 김미령은 “결혼 전에는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못 갔고 결혼 후에는 장사로 바빠 해외에 나가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br> <br>이어 집에 돌아온 부부는 아들이 준비한 선물을 받았다. 아들은 직접 제작한 가이드북과 티셔츠, 그리고 명품 커플 선글라스를 건네며 “돈 진짜 많이 썼다. 이번 달에 굶어야 한다” 장난스레 투정을 부렸다. <br> <br>김미령은 곧바로 선글라스를 착용해 보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행복하다. 아들 덕에 이런 것 써보지 언제 써보냐. 감사하다. 안 그래도 아까 선글라스를 사려고 했다”며 연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br> <br>김미령은 또 “내가 워낙 실내에서 생활해서 눈부신 걸 못 참는다. 눈물이 나면 안 되는데 ‘(아들이) 많이 컸구나’ 싶었다”며 “명품이라서가 아니라 이렇게 깊이 생각한다는 게 고마웠다. 아들 하나 잘 키웠다 싶었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아들, 엄마에게 진 빚 2천만원 갚으려 입대(조선의 사랑꾼)[TV캡처] 05-26 다음 [오늘의영상] 프랑스오픈에서 열린 '흙신' 나달의 은퇴식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