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신의 마지막 가는 길 전설들이 배웅했다 작성일 05-27 118 목록 ‘클레이 코트의 제왕’ 라파엘 나달(오른쪽에서 둘째) 은퇴식이 프랑스오픈 첫날인 25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메인 코트에서 열렸다. 지난해 은퇴한 나달은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22회 우승 중 14회를 프랑스오픈에서 달성했다. 현역 시절 경쟁 상대였던 노바크 조코비치, 로저 페더러, 앤디 머리(왼쪽부터)가 모여 떠나는 ‘흙신’을 축하했다. 관중들도 프랑스오픈을 상징하는 적갈색 티셔츠를 갖춰 입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5년 5월 27일 05-27 다음 이혁X정모 ‘20세기보이즈’, 데뷔 콘서트 성료···록의 진수 보이며 성공적 첫 출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