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남녀 대결 작성일 05-27 116 목록 <b>국내 선발전 6조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 <br>◌ 김범서 五단 ● 오유진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5/27/0003907496_001_20250527005108117.jpg" alt="" /></span><br> <b><제1보></b>(1~19)=국내 선발전 중에서 한 판을 더 감상한다. 여자 바둑계를 대표하는 오유진(27) 9단과 떠오르는 신예 김범서(21) 5단이 격돌한 6조 결승이다. 이기는 쪽은 LG배 첫 본선행을 이룬다. 두 기사는 선발전 결승 진출도 처음이고, 맞대결도 이 판이 처음이다.<br><br>돌을 가려 오유진이 흑, 김범서가 백. 우선권을 가진 김범서가 백을 택했다. 쌍방 양화점으로 출발한 포석은 15까지 평범하다. 한 번은 흑이 5로 3ㆍ三에, 한 번이 백이 10으로 3ㆍ三에 들어가서 동형이 이뤄졌다.<br><br>15 걸침에도 똑같이 16으로 걸쳐 가서 흉내 바둑 느낌을 준다. 16으로는 참고 1도의 진행도 한판. 백1이 갈라치기를 겸한 협공이다. 17로 압박했을 때 김범서가 18로 다가서고, 오유진이 19로 전환해 흉내 형태는 더 이어지지 않았다. 18은 참고 2도 1이 보통.<br><br> 관련자료 이전 ITZY, 컴백 타이틀곡은 ‘Girls Will Be Girls’! 새 미니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05-27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5월 27일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