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빌린 돈 2000만원 갚으려 입대?…母 이경실 '깜짝' 작성일 05-2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xl1SzT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3b856977fbe6bea276fe3d166a434d11345e3d66bb3357d274ba4c063692d" dmcf-pid="FqMStvqy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경실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입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oneytoday/20250527043003185ukzj.jpg" data-org-width="952" dmcf-mid="5MCKR9aV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oneytoday/20250527043003185uk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경실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입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e1bd4b3aae371635845d6f38591bdf0ff1d0b20f7997cb73dc2ce83a43ab94" dmcf-pid="3BRvFTBWXz"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경실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입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275e53e0adf486b84565e787e6e91de90b19a4e3211d9c9a1a0c7956d2317db" dmcf-pid="0beT3ybYt7"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 손자 이훈 군과 충남 논산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210ad00070f8beec8cc70564809367b1fe27e57a83f4097b4874322ae9324319" dmcf-pid="pC1dkJCnt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손보승은 "이훈이가 딸기를 좋아하니까 논산에 있는 딸기 농장에 가기로 했다"며 "입영통지서가 나와서 엄마한테 입대하려고 한다는 얘기도 하려고 한다"고 논산으로 향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cce150f509c08e20e69f6511a36027db6aa923ea331145c77144bae42181824e" dmcf-pid="UhtJEihLGU" dmcf-ptype="general">이후 손보승은 엄마 이경실과 딸기 농장 체험을 하던 중 오는 6월 4일 입대한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67675547d05fab18a760931f64ab5cd89d98808ac1d19c1a259df9988d49ecc7" dmcf-pid="ulFiDnloYp"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계속 일이 들어오는 걸로 들었다. 속으로 '아이고, 군대는 언제 가려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군대 얘기를 꺼내니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군대를) 다녀오면 오히려 일하는 데 있어서 홀가분할 것 같다. 그동안 아내하고 아이가 많이 보고 싶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8ab2891946065a1d919e7d4682a67987caa8fbeb06bc5572d8f259425af85" dmcf-pid="7S3nwLSg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경실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입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oneytoday/20250527043004697dasl.jpg" data-org-width="680" dmcf-mid="1xBclkXD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oneytoday/20250527043004697da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경실 아들인 배우 손보승이 입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074cd2e2799715b0606ad3628d92ce8a939ca4cc23d561282f467916545e4" dmcf-pid="zv0Lrova53" dmcf-ptype="general">이후 이경실 손보승 모자는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b17423f4ce4bd4dd9af01d3219a489bbc552afd6dfe03d4ba6ea30193d727d9" dmcf-pid="qTpomgTNXF"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내년까지는 군대 안 갈 생각하는 거 같더니 왜 갑자기 군대 간다고 마음먹었냐"고 물었고, 손보승은 "어쨌든 언제든 가야 하는 거고, 이미 늦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a94cd2287e8f35ee3ded1e4930636083300505b1f56e47526a3876c44935199" dmcf-pid="ByUgsayjYt"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은 군대 가면 적금이 좋아져서 한 달에 55만원씩 넣을 수 있다더라. 나올 때 2000만원 이상 준다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e6189efea234a288211f3be54c8898556998904c7daa36609904dd81605fe88" dmcf-pid="bWuaONWAG1" dmcf-ptype="general">이경실이 "그런 게 있어? 그래서 얼른 갔다 오려고?"라며 놀라자 손보승은 "엄마한테 빌린 것도 일단 그걸로 갚을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f0487f068933e1cac30e321b43728cc41c5ded89cd727b251f1778bd46ba38" dmcf-pid="KY7NIjYc15"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최성국은 "엄마 마음이 너무 무겁겠다"며 깜짝 놀랐고, 황보라는 "엄마한테 더 부담 주려는 거 아니냐"고 반응했다. 강수지는 "엄마 마음 더 무겁겠다"고 걱정했고, 김지민은 "보승이의 큰 그림은 결국 갚지 말라는 얘기 들으려는 거 아니냐"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fd0ed30bfe8575c7ded8fcf471b15c29d84ee7eb99195683f8e9d7729637559f" dmcf-pid="9GzjCAGk1Z" dmcf-ptype="general">아들의 결심에 이경실은 "돈을 갚으라고 한 적도 없는데 괜히 자기 혼자 그런 생각을 한다. 갚는다고 해서 내가 '군대 가서 돈 벌어오느라 애썼다'면서 덥석 받겠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그런 마음을 먹는다는 게 기특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5cfe558720c34c7e74bc7e2396e377b7ed52642887e90b90f5507969ff5c7f" dmcf-pid="2HqAhcHE1X"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2021년 23살 어린 나이에 비연예인 여자친구의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이듬해 4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손보승은 엄마 이경실과 약 1년간 절연했으나 이후 관계를 회복한 손보승은 생활고로 이경실에게 생활비를 빌렸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9d4b074643bc9112469318ffc400e62e09c5fc4e75969e31389c8e4080700822" dmcf-pid="VXBclkXDZH"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훈 백상예술대상 욕설 논란 사과 "안 좋은 일 있었다" 05-27 다음 장예은, 6월 첫 국내 팬미팅 개최…'하트 스트라이크'로 따뜻한 소통 예고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