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간 열전 속으로'…아시아육상선수권, 구미서 막 올라 작성일 05-27 10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첫날인 27일 여자 해머던지기 결승 등…화려한 개막공연도 열려<br>'스마일 점퍼' 우상혁 높이뛰기 예선 관심 </strong><br><br>(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27일 경북 구미시에서 닷새간의 열전에 돌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7/PYH2025042208980005300_P4_20250527060127182.jpg" alt="" /><em class="img_desc">우상혁, 빗속에서 2m30 성공<br>(구미=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우상혁(28·용인시청)이 22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 선발전에서 2m30 1차시기 점프에 성공하고 있다. 2025.4.22 psik@yna.co.kr</em></span><br><br> 대회 첫 경기인 20km 남자경보를 시작으로 구미시민운동장 일원에서는 45개 종목에 출전한 43개국 선수단 1천193명이 육상 종목별 아시아 왕좌를 다툰다.<br><br> 첫날 눈여겨볼 한국 선수 경기는 20km 경보 결승과 여자 해머던지기 결승, 남자 높이뛰기 예선 등이다.<br><br> 높이뛰기 예선에서는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의 기량을 볼 수 있다.<br><br> 해머던지기 결승에서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64m14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한 김태희(익산시청)가, 20km 경보 결승에서는 '한국 경보 간판' 최병광(삼성전자)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7/PYH2025052015100005300_P4_20250527060127187.jpg" alt="" /><em class="img_desc">구미 아시아육상 꽃단장<br>(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를 일주일 앞둔 20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관계자들이 꽃들에 물을 주고 있다. 한창이다. 2025.5.20 mtkht@yna.co.kr</em></span><br><br> 대회 첫날 경기가 끝나고 오후 6시 30분께부터는 개회식이 열린다.<br><br> 개회식에서는 '아시아의 꿈, 구미에서 세계로!'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구미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공연이 무대를 수놓는다. <br><br> 성화 점화를 포함한 선수단 입장, 주요 인사들의 축사와 함께 드론 1천대와 증강현실(AR)이 어우러진 대형 드론쇼가 펼쳐진다. <br><br> 다이나믹듀오, 거미, 송소희, 영탁, 엔플라잉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대미를 장식한다.<br><br> 개회식은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br><br> 개·폐회식을 포함해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는 대회의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br><br> mtkh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알카라스, 프랑스오픈 테니스 2회전 진출 05-27 다음 지예은, 피부과 시술에 다이어트까지…"살 진짜 많이 빼, 완전 홀쭉" (짠한형)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