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살 택시기사 “29살 어린 22살 아내, 밥을 손으로 먹어” 고민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05-2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73ZpRu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adb8451878868d73413e8a235a3063b352350bf2d85540b70591b929b628e7" dmcf-pid="UUz05Ue7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60805949jkxr.jpg" data-org-width="600" dmcf-mid="3ABUt7Jq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60805949jk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70a20a838b1ec9807f319653e03a9ea77583fdb32cb156aacf8dd813b4221d" dmcf-pid="uuqp1udz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60806115zwsh.jpg" data-org-width="600" dmcf-mid="06aiMLSg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60806115zw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77BUt7Jqv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e408dc0248042b0506f65ed1aa55378f40c780758b3025c22362dd1c4069b65" dmcf-pid="zzbuFziBhu" dmcf-ptype="general">51살 택시기사가 29살 어린 라오스인 아내와 문화적 차이로 고민했다. </p> <p contents-hash="72f764b5516d1822959094259f1c125e0791eb7b42fa11e65e449dfe726b8af0" dmcf-pid="qqK73qnblU" dmcf-ptype="general">5월 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51살 택시기사는 “작년에 국제결혼을 해서 라오스인 아내와 29살 차이, 장모님과 밑으로 12살 차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b5d296c18013d8b43f7d946e9cf74a6ea6eeb5d470bef67cbdbea8e625b577d" dmcf-pid="BB9z0BLKSp" dmcf-ptype="general">결혼 일주일 만에 임신을 해서 다음 달에 아빠가 된다는 택시기사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다가 오랜 지병으로 돌아가셨다. 어머니 빈자리가 너무 컸다. 장롱에 편지를 써둔 게 있더라. 내용이 넌 다 좋은데 최고의 아들인데 하늘나라에서라도 네가 가정을 이루고 사는 모습을 보고 싶다. 제 나이에 결혼해 애를 낳을 방법은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 여자와는 안 돼서 후다닥 6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289412ecd6202d8e165c93d16071d007b7755dd327e843ad3189b1903e3ba79" dmcf-pid="bb2qpbo9v0" dmcf-ptype="general">이어 택시기사는 결혼과정에 대해 “한국 업체에서 여자들 프로필을 주면 제가 그 중에서 괜찮은 여자와 영상통화를 한다. 서로 궁금한 것 물어보다가 마음에 들면 약속을 하고 현지로 가서 결혼식을 하고 온다”며 “여자 쪽 집에서 결혼식 하기 좋은 날을 잡아서 제가 출국을 하는 거”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d40bd809a32c53f4382f6c80f4e0e2380bc3927adc2b887aa5bf82df6751fc2" dmcf-pid="KMdQfMmey3" dmcf-ptype="general">아내가 임신했을 때는 아내의 꿈에 할머니가 나타나서 이마를 만지며 고맙다고 했다고. 택시기사는 “어머니가 다녀간 것 같아 너무 신기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62b484b42cfd59fc28fb8c212509524b81cd31ddf42a5a20b8fc74adcf004b" dmcf-pid="9RJx4RsdvF" dmcf-ptype="general">고민이 되는 문제는 위생적인 부분에서 안 맞는다는 점. 택시기사는 “밥을 손으로 먹는다. 핸드폰을 만지다가 손으로 먹는다. 밖에서는 손으로 먹지 말라고 합의를 했다”며 “샤워를 3분 이상 안 한다”고도 아내를 향한 불만을 말했다. 임신을 해서 엽산제를 사다줬지만 먹지 않아 화가 나 버리기도 했다고. </p> <p contents-hash="fe7041df81854540abae5b46fc2ee2b6c9b889da5838aa4ac69ce2050f9b6253" dmcf-pid="2eiM8eOJyt" dmcf-ptype="general">택시기사가 “다시 라오스로 가라고 했다”고 말하자 서장훈은 “최악의 멘트”라고 일침 하며 “그렇게 원하던 2세를 임신한 귀한 사람이니까 귀하게 대접해줘라”고 당부했다. 또 손으로 밥을 먹거나 샤워를 짧게 하는 것은 위생 문제라기보다 문화적 차이라고 정리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VdnR6dIiW1"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JLePJCnl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는 비자·中은 고연봉···AI 인재 쟁탈전 속 韓 전략은 05-27 다음 美 관세 부담 떠안을까, 현지 공장 세울까… 딜레마에 빠진 ‘삼성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