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학폭 논란, 초장 진압 통할까 [종합] 작성일 05-27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K2B4c6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7b35ababe72f7472f87ca76ff9a3b02386d93307100cb0baacc9d9818df5e9" dmcf-pid="4G9Vb8kP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060211813cadf.jpg" data-org-width="658" dmcf-mid="2tF01udz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060211813ca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d196c5399223cdfddd0930b7b525c40696ccd7623c386aa5004330b186d4c7" dmcf-pid="8H2fK6EQv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고민시가 법적 대응을 불사하며 '학폭(학교 폭력)' 가해자 의혹에 강경 대응했다. 이 가운데 고 씨 학폭을 주장한 누리꾼들이 이에 반박할지, 새로운 증거를 내밀지가 관건이 됐다.</p> <p contents-hash="7beeb45d77635a954205f7bdf81e99dd4c1ca80a0d488072b295e8bf2307b9b1" dmcf-pid="6XV49PDxC8"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배우 고00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주장에 따르면 그 당시 고민시는 개명 전 '고혜지'였고, "고00이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에게 학폭, 금품 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d81ef443ad551f1ce67ddf82a8fc597ec4414595b98b5e47383928a98d75f5e" dmcf-pid="PZf82QwMC4" dmcf-ptype="general">앞선 2021년 3월 고민시는 고등학교 시절 음주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인 바 있다. 이에 관련해 글 작성자들은 "유흥업소, 모텔 "미성년자 시절 유흥업소, 모텔 출입으로 논란이 된 미용고등학교를 함께 다닌 것이 아닌 대전의 중리중학교를 함께 다닌 중학교 동창생"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430f893d0630ab099827d7d9abc662f8ac1c717de9980f0aced38fb16cbe458" dmcf-pid="Q546VxrRlf" dmcf-ptype="general">이에 관련해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6일 입장문을 내고 "(학폭 의혹은) 명백한 허위로 사실무근"이라며 "법률대리인을 오늘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다"며 글의 내용을 강경 부인한 상태다.</p> <p contents-hash="8c18dc63e1006e878ade8f13568a18fdf224d18acf00efe197d89479d76162e9" dmcf-pid="x18PfMmeSV" dmcf-ptype="general">그러나 앞서 미성년자 시절 음주 사진 등이 공개된 것이 고민시 이미지에 옥에 티를 남긴 바 있다. 이에 '학폭' 의혹에 무게가 실릴 공산이 컸다.</p> <p contents-hash="f44dfb4d8665ae5a457708bc241697ff07e25d61f3478b17e1eb661d353c1977" dmcf-pid="yLlvCWKGC2" dmcf-ptype="general">관건은 글 작성자들이 이에 또 다시 반박하느냐의 여부다. 대체적으로 n차 반박에는 새로운 증거들이 제시되는데, 고민시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다음 글 여부에 촉각이 세워진다. </p> <p contents-hash="e653eaf082c733ad488c8c3229e007ce028fcecd35bcbf5a40b9f842b4fedf4a" dmcf-pid="WoSThY9HW9" dmcf-ptype="general">고민시는 현재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에 출연 중이며, 넷플릭스 등 다양한 OTT를 통해 활발한 연기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해당 사태가 지속된다면 그의 이미지도 손상될 우려가 있기에, 소속사는 초장부터 법적 대응을 선포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b72a10ff0404a59825286ac8463a7431f64baeb5a00354efb297bc2dd32c8cd" dmcf-pid="YgvylG2XvK"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이 예상대로 법적 대응을 불사한 상황에서, 양 측 진실 공방이 차후 지속될지 지켜볼 일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5d1e63b6cd25be78bcc3f456dff39df053c6609d902d9a9c43bfab70b552f" dmcf-pid="GaTWSHVZ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060213333hxdw.jpg" data-org-width="658" dmcf-mid="VPuzpbo9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060213333hx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bc03919839f3d7028ad9ea1299ce38f027e7572bdad16535524e184a0b0564" dmcf-pid="HNyYvXf5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Xw5tX0MUW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학폭' 의혹…소속사 "허위사실 명예훼손, 법적대응" 05-27 다음 최은경, '동치미 강제하차' 입 열었다 "1분 1초도 딴짓한 적 없어"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