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동생' 강유석 "양관식 役 탐나…박해준, '언슬전' 잘 봤다며 응원" (엑's 인터뷰)[종합] 작성일 05-27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9VB4c61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342bb9ac1d880bb86c4faf9b38bb661864b8fa04d32fb63f3f9be4f63c6d47" dmcf-pid="5b2fb8kP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61004921wkxk.jpg" data-org-width="521" dmcf-mid="YmKVB4c6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61004921wk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3c0bf64e6cf6dcdc34c29a06539b280663837905472802feeaa02c5270f906" dmcf-pid="1KV4K6EQZ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언슬전' 배우 강유석이 여전한 '폭싹 속았수다' 팀과의 의리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5b4360a16acca7244e9b19f89ec04f1a0fc3d44a342e1b38bcf47d9046b10a6" dmcf-pid="t9f89PDx5B"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는 최근 종영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강유석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dc88779199bba93ea1c5ea210dbdfaa2e898b849dde2bd9d7227ef4f74611a8" dmcf-pid="F2462QwM1q"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이 막을 내렸다. 전공의 파업 사태로 방영이 1년여간 밀리는 등 우려 속 출발했지만,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하는 쾌거를 이뤘다.</p> <p contents-hash="ad319dab9f268967dc0fb9a2b3832a39bb2a91db5d4d4a063510e63b0fd19e2d" dmcf-pid="3V8PVxrRGz"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번째 스핀오프인 '언슬전'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차 레지던트 4인방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의 성장기를 담은 작품. 극중 강유석은 전직 아이돌이자 율제병원 산부인과 전공의 엄재일 역을 맡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e6c50a5cbc83e964c3d1ed69cb975b5053ea2bc90269f43227443a79d186fb" dmcf-pid="0TYHTZ41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61006256wbjf.jpg" data-org-width="525" dmcf-mid="G0xePJCn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61006256wb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818f5d81a8940147bb542a8dd5bd5af1ebc9363d625f87e105b0df1089d352" dmcf-pid="pyGXy58tXu" dmcf-ptype="general">취재진을 만난 강유석은 "작품 끝날 때 시원섭섭하다는 감정이 드는데, 이 작품은 시원함보다는 섭섭함이 컸던 작품이라 슬픔이 있던 것 같다"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872982211d5fc89f9afdd7cbc56e5fdc66d807c2ac974d9f862a964b3b15b32" dmcf-pid="UWHZW16Ft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저희가 마지막 방송을 다함께 감독님, 배우들과 봤다. 그날도 작년에 촬영하던 생각이 나면서 벌써 1년 전이구나 싶더라. 너무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고 잘 끝낸 것 같고 그런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며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43a2274233e414a80fccab7e47774053b31e72674ed8e9174113c0f3ebe8227" dmcf-pid="uYX5YtP3Gp" dmcf-ptype="general">'언슬전' 합류 당시의 심경에 대해 그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정이 확 올라왔다.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돋는다"며 "온 몸에 전율이 돋으면서 너무 기뻤고, '행복하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하고 싶었던 작품이고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어디 가서 소리 지르고 싶을 지경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52d8c7f956b28202d916ca76f1b1d29aa5724e21db2ae8f942a92ec95754e4" dmcf-pid="7GZ1GFQ050" dmcf-ptype="general">'언슬전' 응애즈 4인방 중 가장 연장자였던 강유석은 "제일 오빠다 보니 제가 좀 더 동생들을 챙겨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갖고 들어갔는데, 막상 하다 보니까 고윤정이 가장 넷 중에 형 같고 연장자 같았다. 오히려 저를 챙겨주더라"고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137af1b0256e33bde11c59356409be6031318607b077c05479588ef187277e" dmcf-pid="zH5tH3xp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61007714pgcp.jpg" data-org-width="1657" dmcf-mid="HNK2qfA8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61007714pgc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c95f7ed1bc645b1875bf0ecb3e112bee4f1d8c7380ad9dc000915c660b34a1" dmcf-pid="qX1FX0MUHF" dmcf-ptype="general">한편 강유석은 '언슬전'에 앞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은명 역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바.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로도 박보검이 연기한 '양관식'을 꼽았다. 그는 "최근 본 것 중에선 양관식 캐릭터가 멜로도 진하고 멋있고 좋은 캐릭터인 것 같다"며 "(밝은 역할을 많이 해서) 악역도 역할을 해보고 싶고, 진한 멜로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99bd63f711c270e4df1575d1cd2027245da3eba38650f4d67383a3db6d0e0f" dmcf-pid="BZt3ZpRuZt" dmcf-ptype="general">또 그는 "박해준 선배와도 연락을 나눴는데, '언슬전'을 '잘 보고 있다'고 얘기해주시고 칭찬도 해 주셨다"며 '폭싹 속았수다' 팀의 여전한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2acc4b83dece91aba447db43c7a6d2b4368803d782a2b06516be12568fd655" dmcf-pid="b5F05Ue7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61009122gpyw.jpg" data-org-width="526" dmcf-mid="XHOCrl7v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61009122gpy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d3dd9f3a99eb6e12172515c7db39648367c5d28daa87bf12839161e3a3fe6b" dmcf-pid="K13p1udzt5" dmcf-ptype="general">인기를 체감하냐는 질문에 "최근에 엄제이 분장을 하고 카페에 갔을 때 알아봐주신 적이 있었지만 아직은 다니기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주변에서는 연락이 많이 온다"며 '폭싹 속았수다' 때부터 다양하게 어릴 적 친구부터 부모님 지인들에게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6917a6990b463498de86d026440214ae46797eb785826de9a160593bee2430f" dmcf-pid="9cDrcs3IZZ" dmcf-ptype="general">또 "좋은 댓글들은 주변에서 캡처해서 보내주기도 한다. 주변 피디님들이나 배우들이 보내주기도 하고, 어머니도 보내주신다"고 뿌듯함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a205e1960df49926df60fd68b782073a6b7906e1b6b89923c8c47ba1b57ee66" dmcf-pid="2kwmkO0C5X"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와 '언슬전'으로 산뜻하게 2025년을 시작한 강유석은 "시작이 좋으니까 이 기운 받아서 30대 내내 일도 열심히 하고 좋은 작품들 열심히 하고 다양한 캐릭터들도 하면서 대중들한테 질리지 않고 매력 있는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는 30대를 보내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16ef40d7afb80a192f128bdca1f8b4f77fa36e7ca0eb849e7a39fc08f4b1e4c" dmcf-pid="VErsEIphGH" dmcf-ptype="general">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p> <p contents-hash="fae25710f319f6f20eabb3ec3e444c635aa13e26fc9879c6fb8425f451ed89b4" dmcf-pid="fDmODCUlZG"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9월 제주도서 재혼, 예비신부 부모님 보자마자 눈물”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05-27 다음 '첫째子 잃고 기적같은 임신' 박보미, 임신 20주 차에 만삭배 실화?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