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의료사고로 시각장애” 딸 울린 부모에 서장훈 분노 “추태” 일침 (물어보살)[어제TV] 작성일 05-2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5lsvqy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a3749e7b8e265a332cfadc56fcd91d50b6634c59213bf4332a38673a5a8d7" dmcf-pid="x21SOTBW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60853240ndfp.jpg" data-org-width="600" dmcf-mid="8kHIwhuS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60853240nd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077cf07adb373df5dc3e6395ec0bd5e0e072d7e2192aa7cb4211c1344491b" dmcf-pid="yOL62QwM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60853409svwh.jpg" data-org-width="600" dmcf-mid="65dVB4c6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60853409sv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df0f958c9556e511aec7166b6637b07842757bc3360523139744978b8fd2b2" dmcf-pid="WIoPVxrR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60853602bxmt.jpg" data-org-width="600" dmcf-mid="PWxbu9aV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60853602bx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YRq5YtP3y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8c45f4b9ca8b7ed48a166baaef064dbab8883a9a1ce50751678fce1e553e1bf" dmcf-pid="GeB1GFQ0lS" dmcf-ptype="general">시각장애를 갖게 된 딸을 울린 부모에게 서장훈이 일침 했다. </p> <p contents-hash="98acb404345bd9e8758c4b16e53664351c767520ce5285a01eeed549ad48acd3" dmcf-pid="HdbtH3xpyl" dmcf-ptype="general">5월 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26살 카페 사장은 “주변의 시야를 이용해서 보고 있어서 앞에 사람이 있으면 표정은 안 보이고 사람이 있다는 것만 안다”며 “시야 결손으로 중심이 안 보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be92d63951293c85653263ab6ea929e241e4823d3edf37a43450425f34c2d18" dmcf-pid="XJKFX0MUSh"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언제부터 그런 거냐”고 묻자 카페 사장은 “고등학교 때 라섹 수술을 받았는데 정기검진을 다니다가 괜찮은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대학병원으로 가라더라. 가니까 이미 늦었다고. 의료사고다. 의료사고로 판명 나서 보상금도 받았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5468c232fc05c1f7cab0a2a873f8f8e7181c971c1d0a710042888226fb07fbc" dmcf-pid="Zi93ZpRuTC" dmcf-ptype="general">이어 카페 사장은 눈물을 보이며 “부모님이 사이가 안 좋아서 별거 중인데 지금까지 중립을 지켜왔는데 아빠한테 속상한 게 많아서 앞으로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라 왔다”며 “어릴 때부터 사이가 안 좋아 싸우셨다. 구급차가 온 적도 있다. 아빠가 때려서 엄마가 선글라스를 끼고 계신 적도 있었다. 그러다 제가 20살 때 크게 싸워 엄마가 나가 별거하게 됐다”고 부모 갈등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08e370bc6c16f152e6142a1bb1af2dad04c1fd84c6af40b40eece270182fac3c" dmcf-pid="5n205Ue7WI" dmcf-ptype="general">카페 사장은 “아빠가 오빠와 저를 앉혀놓고 이제 성인이니 알아야 한다, 엄마가 바람을 피워서 안 좋아진 거다. 엄마가 스킨십을 안 받아줘서 혼자 풀 때도 많았다, 엄마 잘못이라고 했다”고 부친의 말을 전했고, 서장훈과 이수근이 “쓸데없는 말을 자식들에게 한다”며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5206d17aa8ea15ec203209911d74e403842fa23e886007c6d09e3c3bb5e96a3f" dmcf-pid="1LVp1udzTO" dmcf-ptype="general">카페 사장은 “오빠는 아빠 말만 듣고 엄마와 연락을 안 한다. 저는 아빠도 잘못이 있는 것 같아 중립을 지켜야겠다. 눈이 안 좋아지고 아빠에게 서운한 게 많았다. 엄마가 의료사고 소송을 하자고 했는데 아빠는 변호사비도 비싸고 병원 상대로 소송하는 것 아니라고. 분쟁 조정을 했는데 엄마와 제가 도맡아서 진행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08ec8d606a8dea6c8fba7cd0a679097c626aff2341adc784d5279ba07007595" dmcf-pid="tofUt7JqCs" dmcf-ptype="general">수술을 3번 했는데 회복하는 과정이 괜찮아보였는지 부친이 복학을 권했고, 경영학과 대학 공부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부친은 이해해주지 않았다고. 원래 꿈은 세무사나 회계사였지만 눈 때문에 좌절돼 카페 창업을 하려 하니 부친이 오픈까지 지원해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오픈 직전 태도 돌변해 의료사고 보상금으로 받은 2억원을 쓰게 됐다. </p> <p contents-hash="ae87af627415158aa57a11c749ea2550e3f1c1631eb47760fbc7b72e7deca5d8" dmcf-pid="Fg4uFziBSm" dmcf-ptype="general">현재 카페는 모친과 운영 중으로 “엄마가 최근에 이혼 소장을 냈다. 아빠가 자녀들 결혼할 때 흠이 될 수 있다며 이혼을 반대했다. 엄마가 별거할 때 맨몸으로 나오셨다. 조금 돈을 달라고 했는데 안 주셔서 작년에 이혼 소장을 접수했는데 아빠가 경제적 지원도 이제 엄마에게 받으라고 한다”며 “두 분 문제는 두 분이서 해결하라고 하니 너밖에 하소연할 데가 없다고, 나도 눈 때문에 사는 게 힘들다고 하니 자기가 더 힘들다면서 박차고 나가셨다”고 부친의 만행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e4110dbe95f64eef769c4bbd2f836219746b1b3a9771d4c4755a5196449384a" dmcf-pid="3a873qnbvr"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부모가 할 이야기냐. 애가 누구보다 힘들고 불편한데. 앞으로 잘 살아가게 신경써주고 고민해줘야 할 게 부모인데. 어떻게 부모들이 이러냐”고 분노하며 “이제라도 안 늦었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힘든 딸을 위해서라도 딸 앞에서 추태 보이지 말고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 눈물 흘리지 않게 어떻게 딸을 잘 케어 할 수 있을까 신경 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f1c1888e3051a5d51412682d62d18fe701105a78a1cb1312e88d7bef9fefa44f" dmcf-pid="0kMK72Nfyw" dmcf-ptype="general">또 서장훈은 카페 사장에게 “다른 것 신경 쓰지 마라. 중요한 건 본인이다. 아빠고 엄마고 신경 쓰지 말고 너와 카페에 신경 써라. 눈이 조금이라도 더 좋아질 방법, 더 나빠지지 않을 방법에 대해 계속 문을 두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pER9zVj4yD"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UDe2qfA8h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앤스톡]'구원투수 등판' 카겜 한상우, 주가 하락 나몰라라 05-27 다음 “셔츠+스카프에 민낯미소”… 김지원, 공항을 런웨이로 만든 날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