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지석진, 16년 만 '런닝맨' 하차하나.."제2 인생 고민"('동상이몽2') 작성일 05-2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dG72Nf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eda09044aa25a0531997213ed27bd18ef2d6706dcebe7a22ee78011148f01" dmcf-pid="ywXdEIph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061920347weqn.jpg" data-org-width="650" dmcf-mid="8WL5b8kP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061920347we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3e1d301ab6a123335145087030aecc362e6abb649f1b77fdffbde967bdf54c" dmcf-pid="WrZJDCUlF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27년 차 결혼생활의 비하인드와 은퇴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ebcfacb6605402a3541e1a1e651597d35b782a0a81888475bbe98ec849b1223" dmcf-pid="Ym5iwhuS31"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지석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27년 차 결혼 생활과 관련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0e509dc609c3fd8f0c0bd79c07c2af247db95876bad482c4f793374a4177c1" dmcf-pid="GzeYu9aV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061920643iwdw.jpg" data-org-width="1200" dmcf-mid="649mGFQ0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061920643iw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378c7a1b2472ce8156cb9ba980fc22f985c86a85e4ce3b9c67e79501d161e0" dmcf-pid="HqdG72NfUZ" dmcf-ptype="general"> '결혼 27년차'라는 지석진은 "'환갑에 졸혼하겠다'는 폭탄 발언을 하셨다. 만으로 1년 남았다"는 질문에 "졸혼 발언 기억도 없다"고 당황했다.</p> <p contents-hash="aa175097ef2495dd406c3f117c19992c9c6bb60d9514ef7e158679fff479fc8c" dmcf-pid="XBJHzVj4pX" dmcf-ptype="general">그는 "10년 전 인터뷰를 했던 것 같다. 당시 졸혼이 열풍일 때 아마 '졸혼 생각 있냐'고 해서 '졸혼이라는 제도는 참 좋은 제도 같다. 이혼보다 낫지 않느냐'라고 말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b1ad90ba9b31530ae37bc1e62fbca26fe4053cf1d4de5d8f7ecc23896db6df7" dmcf-pid="ZbiXqfA8FH"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근데 안 싸우는 부부는 없다. 모든 부부가 위기가 있다. 저는 그 위기를 극복한 케이스"라며 "예전에 '반성문보다 각서가 편하다'라는 말을 했다. 반성문은 내가 써야하고 각서는 부르는 대로 쓰면 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5c046cca5470e18d5490865bb4b45223d227b4432eaf7f26a46a14ca724acd5" dmcf-pid="5KnZB4c60G"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반성문을 쓸 일이 뭐가 있냐. 술도 안 드시고 밖으로 도시는 스타일도 아니시지 않냐"라고 의아해 했고, 지석진은 "크게 잘못한 일 때문이 아니라, 작은 일로도 반성문을 쓰게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558a365f9f9484ba71ac98232444c2eb8bb2570ad3e14b2c71267bf8028d4b" dmcf-pid="19L5b8kP0Y" dmcf-ptype="general">그는 "예를 들어 화가 나 집어 든 베개를 밑으로 던진 거다. 베개를 옮기는데 좀 세게 옮길 수 있지 않냐. 그러고 나서 외출 준비를 하다가 로션을 바르는데 로션이 바닥으로 떨어진 거다. 그럼 일부러 떨어뜨린 거 같지 않냐. 뭐 이런 걸로 반성문 쓰는 게 좀 속상하긴 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c000eb0399494d5ce12dfb6a0c18b05ce8723ba7fa589633231758c1380e72" dmcf-pid="t2o1K6EQ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061920970qcvk.jpg" data-org-width="1200" dmcf-mid="PqaF2QwM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061920970qc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1b2ac8432874dfbbc9cf18c9dc7c03891035bc225bb298518bc155133fc1f8" dmcf-pid="FVgt9PDxpy"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지석진은 이날 방송에서 '이모카세' 부부의 여행 VCR을 본 후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구라가 "지석진 씨도 아내와 30박 크루즈 여행을 계획 중이라던데?"라고 묻자 그는 "계획은 늘 하고 있다. 여행을 정말 좋아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7d38404b18ad5dabd9f498d91c5a71f76498e3f2424f3daecf1d43d43a32f1c" dmcf-pid="3faF2QwM0T" dmcf-ptype="general">그러자 서장훈은 "한 달 일정을 어떻게 빼냐. 안 가겠다는 이야기 아니냐"며 농을 던졌고, 지석진은 "과감히 연예인을 그만두고 제2의 인생을 사는 것도 고민해본 적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ed7f19d5b906ce8ff450700ed1d5cba8e939e03ef1789700649e1a10ebdbe95" dmcf-pid="0uMypbo93v"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맞다. 그거 우리 자주 이야기했었다. 지석진 씨가 '60세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겠다'고 말한 적 있었다. 그런데 작년부터 말이 좀 달라졌다"고 폭로했고, 당황한 지석진은 "그 얘기 네가 먼저 하지 않았냐"고 되받았다.</p> <p contents-hash="dff3b3a26391e293e918a97a03b42e60551b1bbe95154c6fa81380cbe1235f91" dmcf-pid="p7RWUKg2pS"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혜는 "그럼 진짜 얼마 안 남았다. 내년에 '런닝맨' 하차할 거냐"고 직설적으로 묻자, 지석진은 "그건 못하겠다"고 웃으며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김미령, 첫 해외여행에 트렁크 분실…♥이태호 향한 불호령 예고 ('동상이몽2') 05-27 다음 서장훈, 화장에 꽂힌 보컬 전공 男에 “스타? 올인해도 TV 못 나오는 사람 많아” 직언(물어보살)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