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도와줄게” 이경실, 경매 고비 넘기고 '입대' 아들 지킨다 '든든한 버팀목'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5-2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XSpbo9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5e6327373b0a19b3fe127cd3167fd3a2ebf1a3150fe404ee0b96bd0cca64f3" dmcf-pid="bXZvUKg2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63321614cyck.png" data-org-width="530" dmcf-mid="7BnbJNWA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63321614cyc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1a395f8697e4dc0a9294179d7c84df7147d49067fdb8e29fab11139b8a8dd8" dmcf-pid="KW6bJNWAl3"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개그우먼 이경실이 최근 아파트 경매 논란을 직접 털어놓으며 조용히 수습하려 했던 속내를 고백한 가운데, 아들 손보승의 ‘입대 선언’까지 묵묵히 받아들이는 ‘든든한 엄마’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b26c7c1b89ac066c2dbf51407d27c273333b40c8db784ece71e400342d15fb6" dmcf-pid="9YPKijYcWF"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6일, 이경실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기사가 나와 당황했다”며 “아이들, 형제들, 지인들조차 몰랐던 일이라 다들 놀라고 우울해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잘 해결됐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불거진 아파트 경매논란 때문. 이경실은 "몇 년간 방송 활동이 줄며 안정적인 수입을 위해 감행한 투자가 꼬이면서 벌어진 일. 그는 “아이들 알까 봐 조용히 해결하려 했다”며 끝까지 가족을 지키려 했던 ‘엄마’로서의 책임감 강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cf42460c1a64796464fc5cf889da6c3c926cb354f2eaa78e81035e4d383943" dmcf-pid="2GQ9nAGk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63322990vzeq.png" data-org-width="650" dmcf-mid="zh3GB4c6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63322990vze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db6d37326a88002f062dcf8af0687e748767479b94705b8b0429c102fe9292" dmcf-pid="VHx2LcHEC1"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아들 손보승이 입영통지서를 받은 사실을 모친에게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손보승은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어느덧 4년 차 유부남이 됐다”며, 3세 된 아들과 함께 등장했다. 입대 전 마지막으로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모친 이경실에게 직접 입대를 고백하기로 결심한 것.</p> <p contents-hash="eea391a288c90e192c3e022b3cc624ac49c36bef3fb49ff2796af64f5e016641" dmcf-pid="fXMVokXDT5" dmcf-ptype="general">그는 “이미 만 26세, 입대 시기가 늦었다”며 “요즘은 군대 적금도 잘 돼 있다. 한 달에 55만원씩 넣으면 전역할 땐 2천만 원도 모을 수 있다”고 현실적인 이유를 덧붙였다. 무엇보다 “엄마에게 빌린 돈도 있어서, 갚으려 군대 가는 것”이라며 빚을 갚기 위한 선택임을 전했다. 이경실은 이에 “내가 갚으라고 한 적 없는데 혼자 저러더라”며 웃으면서도, “덥석 받을 마음 없다. 그래도 스스로 그런 마음 먹은 게 기특하다”고 아들의 결심을 대견해했다. 그러면서 “너도 다녀오면 숙제를 마친 느낌일 것”이라며 다정하게 아들을 격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86c8ef2f1c4b7598b8b60c2693cbb1bbe9ecb731720f5c49da54888e2543f" dmcf-pid="4ZRfgEZw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63323729gepv.png" data-org-width="650" dmcf-mid="qid8Nw1m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63323729gep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7d92ce32c0abdff33d1d21b500be1ca0023e9e6397d7e7904392820274daae" dmcf-pid="85e4aD5rWX" dmcf-ptype="general">입대를 앞두고 어린 아들과 떨어져야 하는 손보승은 착잡한 심경을 보였지만, 이경실은 “걱정 마라. 엄마가 도와줄게”라며 변함없는 든든함으로 아들을 감쌌다.</p> <p contents-hash="62a0e9c201f9d3982dbb6f7a307a6169fa9d4dfce2f17e7f28ef7ebccdda87b3" dmcf-pid="61d8Nw1mCH" dmcf-ptype="general">경매 논란과 입대라는 큰일을 겪으며도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가족의 중심을 지켜낸 이경실.무너질 뻔한 순간에도 조용히 버텨낸 가운데 또 한번 든든한 엄마의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에게 뭉클한 공감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PtJ6jrtsyG"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동강사 된 남지현, 은퇴설에 입 열었다…"선택 당하기 지쳐" 05-27 다음 지석진, ♥8세 연하 아내와 내년에 졸혼? "27년차, 이혼보다 낫다" ('동상이몽2') [종합]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