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던 정준하 날벼락…박명수 "잘되는 꼴 못 봐, 유재석은 OK" ('라디오쇼') 작성일 05-27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xT72NfZI">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YEMyzVj41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bea893ab3edd194f22470e468c512e43a72f2d4dc0c22c631aab3d8607fd2" dmcf-pid="GDRWqfA8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준하, 박명수/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10asia/20250527063115639aowj.jpg" data-org-width="1080" dmcf-mid="y70aSHVZ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10asia/20250527063115639ao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준하, 박명수/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d1b11e37b07c638bd683b46735ade4be439cfde8a505a32278b773170d5948" dmcf-pid="HweYB4c6Ym" dmcf-ptype="general"><br>방송인 박명수가 동료 개그맨 정준하를 견제하는 듯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br><br>26일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여름 노래 메들리가 이어졌다.<br><br>이날 한 청취자는 정준하가 과거 무한도전가요제에서 선보인 '영계백숙'을 신청했다. 이 청취자는 "이번 여름 복날에 백숙으로 몸보신해서 무더위 버텨야죠"라고 신청 이유를 덧붙였다.<br><br>박명수는 "이 노래는 틀지 않겠다. 정준하 잘되는 꼴을 볼 수가 없다. 정준하 잘되는 꼴을 볼 수 없으니까 '영계백숙'은 생각해 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또 다른 청취자는 "여름 하면 바로 이 노래"라며 그룹 오마이걸의 '돌핀'을 신청했다. 박명수는 "오마이걸의 '돌핀' 지금 나간다"며 이내 '돌핀'을 재생했다. 이날 방송이 끝날 때까지 '영계백숙'은 플레이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았다.<br><br>이어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를 신청하는 청취자가 나왔다. 박명수는 "이거 재석이 노래 아니냐. 재석이는 잘돼야 한다. 정준하보다 잘돼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냥 살림을 합쳐"…김일우, '7세 연하' 박선영과 ♥핑크빛 집 데이트 ('신랑수업') 05-27 다음 운동강사 된 남지현, 은퇴설에 입 열었다…"선택 당하기 지쳐"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