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옹성우 “늘 같은 자리의 등대가 될 것”···팬클럽 ‘위로’ 생일 기념 깜짝 역조공 작성일 05-27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j33qnb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c043649d6b4fc47bb0a3a8dc3d823ecfb896956933aceeaaaebf3b0eafeda0" dmcf-pid="Q6A00BLK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타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070501797kkbk.jpg" data-org-width="944" dmcf-mid="6dS44Rsd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070501797kk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타지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341c29c9fbe9a62543b8a1f1c5cdff871b16e9ea5d01f9244848751ab584ef" dmcf-pid="xPcppbo9ui" dmcf-ptype="general"><br><br>배우 옹성우가 센스 넘치는 역조공으로 지극한 팬사랑을 인증했다.<br><br>옹성우(판타지오 소속)는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지난 24일 팬클럽 ‘위로(WELO)’의 생일을 기념해 그의 고향인 인천 부평을 비롯해 서울 홍대, 성수동까지 총 3곳의 카페에서 역조공 카페 이벤트를 진행했다.<br><br>생일 카페에 방문한 팬들에게는 셀카와 손글씨가 담긴 포토 카드 2종, 배우가 직접 촬영한 풍경 사진엽서, 특별 디자인의 컵홀더 등 정성스럽게 준비한 기념 굿즈가 제공되었고, 이에 “너무 고맙고 행복했다”, “옹성우 최고다”, “위로라서 자랑스럽다” 등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벤트 당일 옹성우는 생일 카페 깜짝 방문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br><br>옹성우는 “항상 현장에서 위로들이 보내주는 커피차를 통해 커피와 간식을 먹을 때마다 너무 감사하고 든든했습니다”며, “위로에게 어떻게 하면 보답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위로에게 든든한 아티스트로서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br><br>그의 특별한 선물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위로의 생일이 시작되는 24일 자정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커버곡을 공개했다. 옹성우는 하현상의 ‘등대’를 자신만의 잔잔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재해석해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br><br>그는 “항상 위로에게 전하고 싶은 나의 진심이 잘 전달되었나, 내가 혹여나 놓친 것은 없는지 고민하고 되돌아보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무수한 내일이 있고 서로에게 있어 항상 같은 자리에 있는 등대처럼 앞으로의 수많은 날들이 서로의 마음을 증명해 줄 것이라 믿습니다”라며 커버곡으로 하현상의 ‘등대’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br><br>옹성우는 오는 7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 ‘윌 셰익스피어’ 역을 맡으며, 첫 연극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장르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옹성우가 펼칠 연극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잔나비, 콘서트 MD 티셔츠 수익금 '전액 기부' 05-27 다음 “엄마 적금으로 갚을게”…이경실 아들 손보승, 6월 입대 선언에 ‘눈물+폭소’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