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모카세 부부, '대만'으로 첫 해외여행···대만 야시장에서 '깜짝 길거리 팬미팅' 작성일 05-27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TgnAGk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942fc174e6b47f48db5b61db9096c20f83ea0bc2c2cb9946cddf8064981964" dmcf-pid="yDQF5Ue7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BSfunE/20250527071507693sasg.jpg" data-org-width="700" dmcf-mid="QNrx6dIi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BSfunE/20250527071507693sa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4a2baf540d4b14c51e8b04a7d2d5574219919c40e2cf794ba18a4d98253c3d" dmcf-pid="Wwx31udzSW"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모카세 부부가 대만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f73bd3cb9ce9bca8eecd01a6e97d75733eed6c0c79eb30c6270575d58367513e" dmcf-pid="YrM0t7JqSy"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모카세 김미령 부부가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p> <p contents-hash="6e36838bcbd6d659b014b7c1a9a7a7ada7641890641ffc55360e7699f70520da" dmcf-pid="GmRpFziBC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미령 부부는 21년 만의 첫 해외여행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신혼여행 이후 떠나는 둘만의 여행에 여행지 선정에도 고심했다고.</p> <p contents-hash="a188bf09561a006b82e59e5ed1da1009b07b14a3df9a8397fdd9fe0bf19b2add" dmcf-pid="HseU3qnbvv" dmcf-ptype="general">김미령은 "첫 여행지는 대만으로 정했다. 대만 분들이 저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국숫집 오시려는 분들도 많다. 그래서 내가 대만에 가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첫 해외여행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많은 곳 어떨까 싶어서 대만으로 가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17bdc326a4a5f377f66a8545ca35af0a253cc14a6c8ff7d74660494cdc0aee" dmcf-pid="XOdu0BLKvS" dmcf-ptype="general">이모카세는 대만에서 "무메뉴 이모"라고 불리며 큰 사랑을 얻고 있었던 것.</p> <p contents-hash="f10bdb8b8f1db8d563c0439b0b5c9c6c7494aefc65dad22aafacf3e6b6b2ea77" dmcf-pid="ZIJ7pbo9Sl" dmcf-ptype="general">셀프 포상 휴가를 떠나게 된 두 사람은 시작부터 투닥거렸다. 그럼에도 김미령의 남편은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미령을 챙겼고, 둘만의 기념사진을 찍는 등 추억을 하나씩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6a09bd559aaa88705b5e7c84cd00661ad705146e73b03c992dbd049ae2abe37" dmcf-pid="5x0Orl7vTh" dmcf-ptype="general">대만에 도착한 두 사람은 기차를 타고 화롄으로 이동했다. 20년 만에 기차를 타고 떠난 두 사람은 "꿈속에서 본 거 같다. 좋긴 좋네"라며 행복한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16232d78919dc8852215e1fcd2f9d65a82618c1fef68381542598f7615fbf05" dmcf-pid="1MpImSzTTC" dmcf-ptype="general">결혼하고 첫 단둘의 여행에 "둘이서 기차 타고 밥 먹고 그런 것 자체가 좋네. 풍경도 아름답다. 바다를 보니까 또 다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22e5a2362cbff117bb727c4950e7f84b9611bef1d59ffde652467fe923bf9f3" dmcf-pid="tRUCsvqylI" dmcf-ptype="general">이태호는 "우리 끝까지 좋은 분위기로 싸우지 말고 손 꼭 잡고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했다. 이에 김미령은 "우리가 사이좋게 여행을 마무리하려면"이라고 운을 띄웠다.</p> <p contents-hash="a70f4f45a4b8f975ab5b6717fef38f7bd345b9a11f3bf95aedac5a9390fce38a" dmcf-pid="FeuhOTBWWO"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태호는 "내가 빨리빨리 좀 할게"라고 했다. 김미령은 "맞아. 오빠만 약속 지키면 돼"라며 손가락까지 걸고 약속을 해 두 사람의 여행이 어떤 분위기로 마무리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cf41e99617210fca1c33744dab050c6af6580c294acf1aaf1dec9d83d111fae" dmcf-pid="3d7lIybYls" dmcf-ptype="general">늦은 저녁 화롄에 도착한 두 사람. 커플 한복으로 갈아입은 두 사람은 숙소로 먼저 갈지 야시장으로 먼저 갈지를 두고 다투었다.</p> <p contents-hash="d3388301e06a83f4df1b6ed7708721b835187d2ae7c26474540f8d89238cec25" dmcf-pid="0JzSCWKGCm"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미령은 이태호의 의견을 가볍게 묵살하며 야시장으로 향하는 택시에 올라탔다. 잠시 후 화롄의 야시장에 도착한 두 사람.</p> <p contents-hash="18ec536473377a419f6f1182d386842cf6b0994292c2ae709805c23e98db3331" dmcf-pid="piqvhY9HTr" dmcf-ptype="general">입구부터 이모카세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모카세는 함께 사진도 찍어주고 인사를 해주는 등 팬서비스를 했다.</p> <p contents-hash="191c1ead82b42f5910d3ac70bfde8a0db83545a86657cfb0b63226c9da5a6060" dmcf-pid="UnBTlG2XTw" dmcf-ptype="general">이모카세 김미령은 "나의 높은 인기를 봤어? 실감하지?"라고 우쭐했고, 이태호는 "나도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0ae2b55cde58112a895b0422f4504d49402088d9763cb509ec2dc82be00b097" dmcf-pid="uLbySHVZCD" dmcf-ptype="general">야시장의 갖가지 요리를 먹어보기로 한 두 사람. 신나게 주문을 하던 그때 김미령은 무언가 달라진 것을 알아챘다. 가지고 다니던 캐리어가 사라진 것.</p> <p contents-hash="d1e52bcf9841aac44653440a0937ed1a29198b849018bdfcf8f56a8976460546" dmcf-pid="7oKWvXf5hE" dmcf-ptype="general">이에 김미령은 "가방 내 거 어딨어? 내 캐리어 어딨 어?"라며 놀랐고, 이태호도 그제야 가방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고 철렁하는 얼굴을 해 이후 두 사람의 여행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184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이경실子’ 손보승, 6월 4일 입대…”母에 빌린 돈 갚으려고?” (‘조선의 사랑꾼’) 05-27 다음 '금품 갈취·폭언' 고민시 측, 학폭 의혹에 "명백한 허위사실… 민형사상 법적 조치" [전문]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