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출신 故채동하, 우울증 치료 중 숨진 채 발견…30살에 떠난 별[Oh!쎈 이슈] 작성일 05-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0Eu9aV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7e54448571a77effee711fc3c3ea88675641d2c43c742db79d11e0667c3dd" dmcf-pid="uJpD72Nf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73315676lxdn.jpg" data-org-width="434" dmcf-mid="pgyJGFQ0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73315676lx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10331b6de63aebfc95575dfaddb9ba412c213b609ffd028cb85e3593a912cd" dmcf-pid="7iUwzVj4yQ"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SG워너비 출신 고(故)채동하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4년.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그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다. 그의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지금도 많은 이들의 마음 속에 선명히 남아 있다.</p> <p contents-hash="31918ec3890484a46157529c17dc4fca47e45e5fae70799dfc1b76ee2608a79c" dmcf-pid="znurqfA8TP" dmcf-ptype="general">고 채동하는 2011년 5월 26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0세. 당시 유가족의 요청으로 실시된 부검 결과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고, 그는 생전 우울증으로 통원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남긴 마지막 발자취는 팬들과 동료들에게 깊은 슬픔으로 남았다.</p> <p contents-hash="492d4636d6fe0fa1eae0a28465801c2ad31b982f82529483859a1111f660f6c1" dmcf-pid="qL7mB4c6T6" dmcf-ptype="general">2002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고 채동하는 2004년 SG워너비에 합류, 김용준·김진호와 함께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Timeless’, ‘죄와 벌’, ‘살다가’, ‘내 사람’, ‘아리랑’ 등 수많은 명곡들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감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8년 팀 탈퇴 후에는 다시 솔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안타깝게도 짧은 생을 마감하게 됐다. 그의 공백은 이석훈이 채웠지만, SG워너비 초창기 시절 특유의 짙은 감성은 여전히 팬들의 기억 속에 채동하의 이름과 함께 존재한다.</p> <p contents-hash="6176ccca0f39077ea2cc877c12f1c247dfe898a74b19227fe8421da5a0ec21b1" dmcf-pid="Bozsb8kPy8" dmcf-ptype="general">그가 떠난 지 10년이 넘은 지금도, 방송과 무대를 통해 그의 음악이 되새겨지고 있다. 2021년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MSG워너비’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SG워너비의 명곡들이 다시 조명됐고, 자연스럽게 고 채동하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도 다시금 불붙었다.</p> <p contents-hash="85401c924cbdb45691da3cd62ddf7d00dc31771a4cd33e403fe83d81d04c0284" dmcf-pid="bgqOK6EQW4" dmcf-ptype="general">김진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어떤 멤버와 이별도 있었고, 삶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졌다”며 故채동하를 언급했다. 이어 “지금 이 순간 내 목소리를 일기처럼 담아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해, 오랜 시간 동료이자 친구였던 채동하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ba19851b9026ecfbdb155c5173a03686b2504ad849b20a5012babee39643028" dmcf-pid="KaBI9PDxWf" dmcf-ptype="general">2024년, 채동하가 떠난 지 14년이 흘렀지만, 그의 음악과 사람을 향한 울림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짧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긴 그의 삶과 목소리는 팬들의 기억 속에서 계속해서 살아 숨쉬고 있다. /kangsj@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못 그만둔다”…지석진, 졸혼·은퇴설에 직접 입 연 이유 05-27 다음 ‘오만추’ 왁스-이기찬, 시선이 부딪쳤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