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감량 선언 손석구 “연기하다 잔 적도 있다” 식곤증 고백(틈만 나면) 작성일 05-27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7oOTBW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feda6ef1db2fba92998a472078855427bdb284380256644c515b435c9c73bd" dmcf-pid="5EzgIybY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석구,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80730577yyir.jpg" data-org-width="650" dmcf-mid="HdJv0BLK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80730577yy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석구,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eed752f32586b6eef4f61ce656fa080d385a43d7dc7e5326dbe32786185c31" dmcf-pid="1DqaCWKG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80730869ewis.jpg" data-org-width="650" dmcf-mid="XkLWu9aV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80730869ew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twBNhY9HSN"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7fa9cb091b55b91e910c7c3e6bc17080aed69da1801137251c4ae1b343abd419" dmcf-pid="FrbjlG2XCa" dmcf-ptype="general">손석구가 역대급 엉뚱미를 발산한다.</p> <p contents-hash="8d8f5afc3273b845ffe79c33434e53f3a7d8b58235a75d4290c4563e107527ae" dmcf-pid="3mKASHVZSg" dmcf-ptype="general">5월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 24회에서는 ’틈 친구’로 손석구, 김다미가 출격해 도곡동 일대에 왁자지껄한 웃음과 행운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05c254a60e88065eb921c46d89c6e623c7ce6dbea4c8adb01a8820c9fd1cd3da" dmcf-pid="0s9cvXf5So" dmcf-ptype="general">이날 손석구는 남다른 별명을 공개해 유재석, 유연석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 근처에서 10년 살았다. 여기 양재천을 쭉 따라가면 저희 집이었다”라며 도곡동과의 추억을 꺼낸 손석구는 “그래서 별명이 ‘양재천 너구리’였다. 새벽마다 나와서 조깅했다”라고 덧붙여 유재석의 흥미를 높인다. 손석구의 독특한 별명이 ‘별명 마니아’ 유재석의 구미를 당겨버린 것. </p> <p contents-hash="a5ea0d23c78c22eaab1db3d8ce808b8990b4b7baa808a00952b3cba6ad7d3853" dmcf-pid="pO2kTZ41CL"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이 “가만 보니까 너구리 느낌이 좀 있다”라고 장난기를 가동하자, 손석구는 기다렸다는 듯 “그래요? 근데 양재천에 너구리가 실제로 있다”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치는 노련함으로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고. </p> <p contents-hash="d554a399600ac7d0634f1d4f118d5e833b6807bc63d6a47b9e0c3db37e3df110" dmcf-pid="U1LWu9aVSn"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손석구가 역대급 엉뚱미로 모두를 사로잡는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손석구는 “요새 차기작 때문에 10kg 다이어트하는 게 목표”라며 다이어터가 된 근황을 이야기한 것도 잠시, 밥 토크가 시작되자 누구보다 눈을 반짝인다. </p> <p contents-hash="b8fe3af318277d4fdf3c2086ce9f4204e3dd642396771cedf212565e0b40f93b" dmcf-pid="utoY72NfTi" dmcf-ptype="general">손석구는 회사원 틈 주인의 등장에 “직장인 분들은 식곤증을 어떻게 이겨내냐? 너무 궁금했다”라고 입을 떼더니 “저는 식곤증 때문에 촬영 중에 연기하다가 잔 적도 있다. 그것만큼 견디기 어려운 게 없다”라며 뜻밖의 식곤증 고충을 토로, 유재석은 “석구가 인간적이네”라며 입꼬리를 씰룩인다. 이에 “이번에 촬영장 밥차가 진짜 맛있었다”라고 막간 해명에 나선 손석구는 “밥차는 전쟁이다. 제작사에서 촬영 들어갈 때 가장 먼저 하는 게 좋은 밥차 섭외하는 거다. 그게 능력이다”라며 밥을 향한 '진심'을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34daeb7eb077102d9b281a6edb37e12ced6cc7ec755da9d87a2e9cc6d7326ac" dmcf-pid="7FgGzVj4C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날 유연석이 손석구의 번뜩이는 게임 전략에 엄지를 치켜세운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게임을 진행하던 손석구가 돌연 모든 룰을 전면 뒤집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은 것. 이에 유연석은 “석구 형 한탕주의가 대단해~”라며 혀를 내두른다는 전언. 과연 ‘양재천 너구리’ 손석구의 짜릿한 한탕주의는 도곡동 일대에 행운을 선사할 수 있을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z3aHqfA8Cd"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0NXB4c6T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왁스♥이기찬, 25년 친구에서 연인으로?…눈도 못 마주쳐 (오만추) 05-27 다음 이경실 "23세 혼전임신한 아들…앞 캄캄했다" 심경 고백 [라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