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롯쇼’ 박지현, 4번째 명예의 전당 입성 작성일 05-2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리는 된다니까’<br>3주 연속 1위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9AkO0C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357a20bacac4eb3855ac50e0dc30e5caf9b65241a823f8a5d572e5c7763ed" dmcf-pid="qp2cEIph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Life ‘더 트롯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081550773qtvx.png" data-org-width="1000" dmcf-mid="7R5QMLSg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081550773qtv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Life ‘더 트롯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b8e097b1dfc0a4b927d23b5fe083954dd5a3c6b144b08854fb63f1ace213bf" dmcf-pid="BUVkDCUlzk" dmcf-ptype="general"><br><br>가수 박지현이 ‘더 트롯쇼’에서 네 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해 대세임을 입증했다.<br><br>박지현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Life ‘더 트롯쇼’에 출연해 ‘우리는 된다니까’로 또 한 번 3주 연속 1위를 기록, 네 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br><br>이날 ‘더 트롯쇼’에서 박지현은 총 8359점으로 5월 넷째 주 1위에 등극하며 ‘트롯 대세’의 굳건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지현은 ‘바다 사나이’를 뒤이어 ‘우리는 된다니까’로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려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br><br>박지현은 ‘우리는 된다니까’ 무대로도 탄탄한 실력을 몸소 보여줬다. 박지현은 무대 시작부터 탁 트인 창법으로 자신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여유로운 무대 매너까지 뽐내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끌어내기도 했다.<br><br>앞서 박지현은 데뷔 후 첫 앨범인 ‘OCEAN’(오션)의 타이틀곡 ‘바다 사나이’를 통해 세 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바 있다. ‘우리는 된다니까’로 또 한 번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박지현이 앞으로는 또 어떤 기록을 세워갈지 기대가 모아진다.<br><br>‘더 트롯쇼’에서 네 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박지현은 31일과 6월 1일 ‘2025 박지현 콘서트 ‘SHOWMANSHIP(쇼맨쉽)’ - 부산’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子 손보승 혼전임신 눈앞 캄캄…절연 1년 만에 며느리·손자 만나"(라스) 05-27 다음 JYP 킥플립, 데뷔 첫 컴백→선주문 35만 돌파..'K팝 슈퍼 루키' 입증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