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벤틀리 싸가지 없네" 샘 해밍턴, 행인에 욕 먹은 子 걱정…혼혈+아기스타 위해 '엄격' (4인용식탁) 작성일 05-27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YzPJCn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482aa5dcc7ef1c7cbdd83e6cb7945cc55c2ed1192878e2d05c18b0fbff56d" dmcf-pid="tSGqQihL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83727557ajxg.jpg" data-org-width="550" dmcf-mid="xCRAhY9H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83727557aj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989e0e06d50a1044a0a5e06e9901b1de8fd6fa7ec3a161cb0568bd4991beed" dmcf-pid="FvHBxnlo5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샘 해밍턴이 유명해진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에게 쏟아진 시선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82a60d40a1da22356a8ce8b50223f652d4cf68e06992406402431de49dcfb1f" dmcf-pid="3fxclG2XGL" dmcf-ptype="general">26일 방송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샘 해밍턴이 출연해 3층 저택을 공개하는가 하면 절친 서경석, 박성광, 김병만을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c86883ff4370e4d564101de09822565bf597d1afeadee7465bf0f233b5741282" dmcf-pid="04MkSHVZtn" dmcf-ptype="general">이날 샘 해밍턴은 서경석의 육아와 교육관 이야기에 "부모 역할 분담이 중요한 거 같다. 한 명은 엄하고 한 명은 좀 유해야 한다. 제가 엄하다. 아이들 잘못했을 때 잡고 훈육하는데 아내는 그만 좀 하라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71510cd94f9eb14f9d9a2e2efb89132202881892788f374aee0fb4c18c7530" dmcf-pid="p8REvXf5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83729219tncd.jpg" data-org-width="943" dmcf-mid="ZUKJEIph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83729219tn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dab218448132610062889b60f1786714a6c515c4776cb18fb56f827cc8902e" dmcf-pid="U6eDTZ41HJ" dmcf-ptype="general">이에 샘 해밍턴은 "네 해야지"라며 아이들에게 존댓말 대답을 가르쳤고, 아이들은 끝까지 "응"이라고 답해 화제된 짤이 언급됐다. </p> <p contents-hash="929fb74c3f765f56300092b18af0e0783fa2eda73632f7c1cce5721abd66836f" dmcf-pid="uPdwy58t5d" dmcf-ptype="general">이를 언급한 샘 해밍턴은 "그건 원래 비방용이었다. 그 훈육을 하고 촬영 들어가려고 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5e9a5adb157d9f47aed38c10a74da655dd6584d5d23af110ce119e645cbe94b" dmcf-pid="7QJrW16FZe"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근데 영어로는 다 '예스' 아니냐. 그걸 왜 강요하냐"고 짚었고 샘 해밍턴은 "영어는 존댓말 개념이 거의 없다. 한국에서 살아야 하니까. 우리 애들은 방송도 하고 혼혈이다보니 그렇다. 그래서 한국의 예의범절을 잘 지켜야하는데 예의가 없으면 얘네는 외국인이라 이런 거라고 할까봐 (걱정이다). 안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호주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혼란이 올 수 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9e68f89e1d8677c931774d69b2bbc5ad2e9421d96fc107949ff0ffba440c18d" dmcf-pid="zximYtP3tR" dmcf-ptype="general">이어 샘 해밍턴은 "난 그 자리에 없었는데 아내에게 들었다. 윌리엄, 벤틀리, 아내 셋이 걸어가는데 어떤 여자가 와서 '슈돌에 나오는 윌리엄, 벤틀리 안녕' 이러는데 아이들 입장에서는 자기는 누군지 모르는데 인사를 해야하나 이런 인식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인사를 안 했다"고 일화를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79dd3cc79170ae47d4604e7d691b043532fa59c4156e8a92357c5147d78f93" dmcf-pid="qMnsGFQ0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83730897zwyz.jpg" data-org-width="948" dmcf-mid="5LS0VxrR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83730897zw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b5180a06e06da28a92ccb6e37cfe8b7d17626da1429e9ac026a92b347409ff" dmcf-pid="BRLOH3xp1x" dmcf-ptype="general">그는 "그랬더니 여자의 남자친구가 '얘네들 진짜 싸가지 없네' 이랬다더라"라며 유명해진 탓에 면전에 욕을 먹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21b4884566d976fdbece6d7aa24204747e9fa1d2321d3b28efba0134621b084" dmcf-pid="beoIX0MUtQ"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아이들이)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안 되지만 지금도 아이들이랑 사진 찍어도 되냐고 하면 아이들에게 물어봐달라고 한다"며 "아이들이 찍기 싫다고 하면 문제되지 않게 죄송하다고 제가 마무리하면 된다. 이건 중요하다. 아이들이 한국에서 살 거면 예의는 지키되, 자기 개인 권리도 있으니까 (그건 생각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5dcae6dceaa7cb09cac98d7d8389769b406a74301f53f53363adf4915d759a" dmcf-pid="KdgCZpRuGP" dmcf-ptype="general">이에 서경석은 "한국 부모들이 많이 놓치는 부분이다. 그냥 부모님에게 물어보면 '우리애는 찍어도 된다', '안 된다' 이런다"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ff4fc20e303f4bddbf06fb0970fedb53e82af6774b156c508492968675732487" dmcf-pid="9fxclG2XZ6"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아이들은 내 개인 소유한 물건이 아니다. 부모는 앞으로 갈길만 옆에서 도와주는 거다"라고 교육관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54d8b0bfa65ac92dd1939d82b2eb1e96503c71e00e44d9277ad83a1cf99113d" dmcf-pid="24MkSHVZY8"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채널A</p> <p contents-hash="4ceccd5b4c7240d04eb5960487968704622fa043fdb70fb03788750a7099ed30" dmcf-pid="V8REvXf554"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SNL 코리아7’ 뜬다…“촌철살인 웃음 보장” [공식] 05-27 다음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김혜은, FN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