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역 서현♥남주 옥택연 기막힌 만남 ‘남주의 첫날밤’ 스페셜 포스터 공개 작성일 05-2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hqnAGk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21f7e3635974ec84905ab35361a8aa5691b5a95407c3509df3d630a463fb2f" dmcf-pid="XylBLcHE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84735585ztwc.jpg" data-org-width="650" dmcf-mid="G7sUegTN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84735585zt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ZlOudayj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4a0b2c80f6328cf0641843eb59faf65e6ebbe7f185bfca3782af833abe41badb" dmcf-pid="5SI7JNWAyX" dmcf-ptype="general">단역 서현과 남주 옥택연의 기막힌 만남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ecbba83fce67999104315cc62a4db4d80c87dea6dd24f99c076ff65843a0f48" dmcf-pid="1vCzijYcWH"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극본 전선영/기획·제작 스튜디오N, 몬스터유니온)가 소설 속 단역 차선책(서현 분)과 남자 주인공 이번(옥택연 분)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방송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54aaaa62183d4cee1b69886614b9ebbcf4f17fad60d16b3f0f7e00ea73edcd1" dmcf-pid="tThqnAGkCG"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p> <p contents-hash="2050f4a43c60ecc6bff8bdd28f7777fe702271cb6985c35fd69ca3c1ffd94011" dmcf-pid="FylBLcHECY" dmcf-ptype="general">열혈 독자인 여대생 K가 빙의돼 얼떨결에 남주의 첫날밤을 차지하게 된 단역 차선책과 이로 인해 여자 주인공이 아닌 단역에게 직진하게 된 남주 이번의 기구(?)한 사연이 관심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스페셜 포스터 속에는 그런 그들의 관계성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p> <p contents-hash="fb712bb2050439e6b61f4d52e08afb6376f073b46babe58eb8ca5c4f94e885f2" dmcf-pid="3WSbokXDvW" dmcf-ptype="general">먼저 차선책은 꽃신도 벗겨질 정도로 어디론가 황급히 도망을 치는 듯 뒤를 돌아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탐내선 안 될 소중한 것을 가져버렸다’는 문구처럼 의도치 않게 남자 주인공의 첫날밤을 가져버린 단역 차선책의 예측할 수 없는 엉뚱한 매력이 엿보여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4a26ec9dc56986a9651847f3ea176d9cbeedd38cd7d078baebb316832db33daa" dmcf-pid="0YvKgEZwCy" dmcf-ptype="general">반면 이번은 확신에 찬 결연한 표정으로 망원경을 든 채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차선책이 흘려놓은 듯한 꽃신이 있는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것은 물론 ‘첫날밤을 가졌다면 책임지는 것이 인지상정’이라는 문구를 통해 마음을 빼앗긴 차선책을 찾는 듯해 흥미진진함을 더욱 높인다.</p> <p contents-hash="ff0777e4525d2eb370e40d0c7ad91a746fb3ba4f965ae2b4356c271b3a802a47" dmcf-pid="pGT9aD5rlT" dmcf-ptype="general">이처럼 쫓고 쫓기는 두 청춘남녀, 차선책과 이번의 유쾌하고도 달콤살벌한 서사가 예고된 상황.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단역과 주인공의 공식 파괴 로맨스가 선사할 신선한 설렘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U82cH3xpCv"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6VkX0MUl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25시’ 이찬원, 황가람에 핫템 선물 05-27 다음 종소세 신고 마감 D-7…헷갈리는 궁금증 '쌤157 Q&A'로 해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