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300회 특집…첫 단체 임장 위해 경주行 작성일 05-2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Bk3qnb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1a31f05329c9b6f66fdac39e83561393bd204a268b00842e3c9373da225135" dmcf-pid="HabE0BLK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구해줘! 홈즈'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TBC/20250527084607672zotx.jpg" data-org-width="560" dmcf-mid="YDHMlG2X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TBC/20250527084607672zo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구해줘! 홈즈'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69f26dc96edb1725f0328ce57d6df2980505380895bc788d3ac04d0f05f1e4" dmcf-pid="XlJY6dIiUR" dmcf-ptype="general"> MBC '구해줘! 홈즈'가 300회를 맞은 가운데 출연자들이 경주로 첫 단체 임장을 떠난다. <br> <br> 29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300회 특집으로 7년간 함께 고생해온 코디들이 최초로 단체 임장을 떠나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 경주로 떠나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물들을 소개한다고 전해 기대를 모은다. <br> <br> 경주역에서 만난 이들은 경주에 관한 각자의 추억을 전한다. 목포가 고향인 박나래는 경주가 너무 멀어서 어릴 적에는 한 번도 와 본 적이 없다고 소개한다. 이에 김숙은 부산 사람들은 소풍과 수학여행을 경주로 온다고 말하며, 예전엔 첨성대에 펜스가 안 쳐져 있어서 거길 올라가서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br> <br> 이어 창밖을 바라보던 김대호가 전 여자 친구와의 경주 추억을 속삭인다. 양세형은 그럴 거면 전 여친을 인턴 코디로 모셔서 같이 임장 다니겠다고 제안 히기도. 이에 김대호는 여자 친구가 생길 때마다 경주에 왔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br> <br> '홈즈' 코디들은 300회 특집 경주 임장 위시리스트를 공개한다. 양세찬이 핫플레이스 황리단길을 가보고 싶다고 말하자, 김숙은 경주의 유적지는 무조건 가 봐야하고, 그 집 앞에 콩국이 기가 막히다고 소개한다. 박나래 역시 숨은 맛집을 찾아가 보고 싶다며 그 근처에 매물도 분명히 많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한다. <br> <br> 이어 김대호는 자신의 경주 위시리스트로 왕릉 뷰를 보면서 잔디밭에서 도시락을 먹고 싶다고 말한다. 이에 코디들은 오늘 날씨가 33도라며 땡볕에서 도시락 먹으면 탈난다고 말하며 그를 외면한다. 워케이션에서는 두 팀으로 나눠 임장을 진행하게 되는데, 과연 김대호와 같은 팀이 되어 고생길(?)에 오를 주인공은 누구일지 긴장감이 배가된다. <br> <br> 효율적인 동선으로 경주를 임장하기 위해 회의를 하던 중 김숙은 자신 있게 컴퓨터 앞에 앉지만, 독수리 타법을 구사해 팀원들을 당황하게 한다. 이에 팀원들은 이해한다며 타자기가 더 편한 나이라고, 손으로 쓰는 게 더 빠를 것 같다고 그를 놀린다. <br> <br> 이어 경주 지도를 살펴보던 양세형이 첨성대가 하나인지, 왕릉처럼 여러 개 있지 않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br> <br> '300회' 특집과 '오사카 지구촌 토박이 임장' 2탄은 29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MBC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유연석에 휘말렸다..3.4% 찍은 '당신의 맛'[SC리뷰] 05-27 다음 이혼해도 여전…이시영, 식단·운동·뷰티 루틴 전격 공개('뿌시영')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