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줄 알아” 풍자, 다이어트 주사로 한달만 7kg 뺐지만 ‘극한 부작용’ 고백 작성일 05-27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D4mSzT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ffd135bf1a7da19dc8a45a1cd7f3f6e6201ef79ee60c29c5d67b220b26639" dmcf-pid="VrUszVj4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풍자테레비’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84601641kweo.jpg" data-org-width="592" dmcf-mid="KLsQCWKG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84601641kw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풍자테레비’ 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2c59590e6d1f101b3b67e2a06464fa9e004884543c4322686085dae044d333" dmcf-pid="fmuOqfA8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풍자테레비’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84601815zdzm.jpg" data-org-width="592" dmcf-mid="9AOxhY9H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084601815zd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풍자테레비’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134ef66815b3474f72855c4406a0a221d49e4b2661d768f07b98195353a3d7" dmcf-pid="4s7IB4c6l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55b3428053d048e782aa56dd79243e672d53d4165e45516b336a3ef3dccb7c8e" dmcf-pid="8OzCb8kPls" dmcf-ptype="general">트렌스젠더 유튜버 풍자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0d30026458b27a114de517ddded0f49a4f7b5fd18503813004f999eda8fd3f2" dmcf-pid="6IqhK6EQTm" dmcf-ptype="general">5월 26일 '풍자테레비' 채널에는 '-14kg 감량 위고비vs삭센다 리얼후기 및 가격, 부작용, 감량키로수/다이어트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p> <p contents-hash="609cb1bdd88aca0ccab4756d16d6da70c6b92163715fe7895059ffa0a140037a" dmcf-pid="PCBl9PDxy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풍자는 "제가 14kg 정도 감량했다. 그런데 내 기준에 티가 잘 안 나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처럼 영상을 찍고 싶진 않았지만 풍자가 '삭센다를 한다' '위고비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 사실 둘 다 해봤다. 정말 맞아본 사람으로서 어떤 효과, 단점이 있는지 알려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919584167ec5f536643affc8c4555d0f904644323a9b7e897f4f7b2953d3979" dmcf-pid="QhbS2QwMvw" dmcf-ptype="general">풍자는 "삭센다는 6년 전부터 핫했다. 아는 사람들만 아는 다이어트법이었다. 배에 주사를 찌른다는 무서움이 있어서 안 맞다가 1~2년 전부터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궁금해져서 병원 가서 처방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삭센다는 매일 맞아야 하고 일주일에 걸쳐 용량을 점차 늘려간다"며 초반에는 아무 느낌이 없었지만 용량을 늘린 뒤 본격적인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풍자는 "첫 번째는 정말 입맛이 없어진다. 그런데 울렁거리는 부작용도 온다. 체했는데 누가 내 옆에서 부침개를 부치는 것 같았다. 용량을 올리니 통통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것처럼 멀미가 왔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삭센다를 맞고 한 달 반 만에 총 7kg가 빠지긴 했다고. 풍자는 "살 빠지는 건 좋은데 일을 하고 사람들 만나는 게 안 된다. 누가 보면 나 임신한 줄 안다. 그래서 삭센다를 끊었는데 5일 만에 7kg가 쪘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a3a670815586fcb974af5ba570f46ab3aea5f3cd267d4a9de89f4fdbbe0e9a0" dmcf-pid="xlKvVxrRCD" dmcf-ptype="general">위고비도 맞아봤다는 풍자는 "식욕은 살아있는데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밥을 한 술 뜨면 반공기 먹으면 생각이 없어진다. 울렁거리는 것도 없다. 그런데 전조 증상 없이 구토가 나온다. 하루종일 구토를 하다 보니 수분이 없어진다"고 부작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3939210ee7a85a6f0b2ef9c3828b132e1c84833d9a5d961a3304fde8f8ce85a" dmcf-pid="y8mPIybYSE" dmcf-ptype="general">풍자는 "그럼 중요한 건 제가 14kg 빠진 게 삭센다나 위고비의 도움을 받은 거냐. 지금은 안 맞는다. 상황상 맞을 수가 없다. 16시간 공복은 무조건 지키고 물만 마신다. 한 끼는 먹고 싶은 음식으로 먹는다"고 다이어트 팁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61d5ca3b1f9b42fa3fd48c5a726c7760a8bc811abbbbf79eca8aeeff9cdd21b" dmcf-pid="W6sQCWKGhk" dmcf-ptype="general">한편, 풍자는 트렌스젠더 유튜버 출신으로, 최근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20대에 성 전환 수술을 한 일화를 공개했다. 풍자는 "보통 9시간에서 10시간 정도 수술을 하는데 저는 출혈이 심해 14시간 만에 수술실에서 나왔다. 수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무통 주사도 못 맞고 고통을 그대로 견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7f6848062d11f149d942901ecd9dbb5a6d90aa9865e309dc00e61519860d5e6" dmcf-pid="YxCRSHVZCc" dmcf-ptype="general">또한 얼굴 성형수술만 15번을 받았다며 이마, 눈 등을 수술했다고 밝혔다. 특히 풍자는 쌍꺼풀 수술을 비뇨기과에서 받았다며 "수술을 잘한다고 소문났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ceea544dbe9623881ea5f75d4c47be963c6ab6e8ede47a897f70141439c9ac" dmcf-pid="GMhevXf5h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HRldTZ41h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子’ 손보승, 6월 입대 “母에 빌린 돈 갚으려고” 05-27 다음 고민시, 유연석에 휘말렸다..3.4% 찍은 '당신의 맛'[SC리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