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연하 라오스 아내 둔 남편 “장모는 12살 어려” 작성일 05-27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WrSHVZ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4b81a66da72f070ba067ab2cc4adb21c3e90742e52a86673ffafd458049b7" dmcf-pid="5bfpK6EQ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egye/20250527085619028cotm.jpg" data-org-width="614" dmcf-mid="xCFOy58t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egye/20250527085619028co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f7206e2821f20f65c85850ace6458d86b8b32ff1902e01fb50296d6327faf1" dmcf-pid="1K4U9PDxkH" dmcf-ptype="general"> <br> 29세 차이 라오스인 아내와의 문화 차이 때문에 고민이라는 50대 남성 사연자가 등장했다. </div> <p contents-hash="d8c8149835fb5e4104d9becc230461fdbd89f1ba73f885b2d640114504ea0d94" dmcf-pid="t98u2QwMcG"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오후 방송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8회에 국제결혼을 한 뒤 난관에 부딪힌 택시 기사(51)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b8089f5e8d1d2fb1276ed988f5758d362d1ce1039a738666681627df6e6e3db" dmcf-pid="F267VxrRkY" dmcf-ptype="general">홀로 어머니와 지내던 사연자는 재작년 유일한 가족인 어머니를 잃었다. 사연자는 유품을 정리하다 장롱에 남겨진 손편지를 발견하게 됐다며 "하늘에서도 가정을 이룬 모습 보고싶다"는 모친의 유언에 따라 결혼과 출산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국제결혼을 했다.</p> <p contents-hash="b1f08f50d325f95c044102df63189cfc68bba4d7fa08ec95aeb7481c19e02a9f" dmcf-pid="3VPzfMmecW"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만으로 51세이며, 29살 연하의 아내는 22살로 결혼 중개업체를 통해 만났다고 전했다. 또 장모님과는 밑으로 12살 차이가 난다고 전해 충격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bda259f27b95adb401a6dd9dae047e607e32fe40f8fa9b9d798283de631e319d" dmcf-pid="0fQq4RsdAy"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한국에 들어온 지 일주일 만에 임신이 됐다고 말하며, 아내와 문화적 차이 때문에 고민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문화적 차이가 아니라 나이 차이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bd3dc311603247319a0a8c32d2823d8488f985a2ebf4384b222111ea3f08aa0" dmcf-pid="p4xB8eOJNT"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위생 관념의 차이가 심하다"라며 아내의 생활 방식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위생적인 게 안 맞는다. 밥을 꼭 손으로 먹는다. 휴대폰을 사용 하다가 손으로 먹고 외식할 때도 그렇게 먹는다. 그래서 엄청 싸웠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2e22d8a336eee50984ca736d0a6c40982093800e9a0d5e7634804cf8a78fb49" dmcf-pid="U8Mb6dIigv" dmcf-ptype="general">또한 "(아내가) 샤워도 3분 이상 안 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0a08e9b3a49378831af70822c3cf755b35e8525ff054d2525020d77cca30af9" dmcf-pid="u6RKPJCnaS"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은 "라오스에서 물이 부족했을 수도 있다. 문화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많이 이해해 줘야 한다"고 청했다.</p> <p contents-hash="bcfaa3ca57844c57d51a496a386b62b0a54d82105f3641dae5c3675805242b16" dmcf-pid="7Pe9QihLkl" dmcf-ptype="general">특히 "스물 두 살이면 대학교 3학년 정도의 나이다. 라오스 MZ가 한국 아저씨랑 살게 돼 얼마나 외롭고 쓸쓸하겠냐. 설득하고 알려줘야 잘 살 수 있다. 임신도 했잖나. 귀한 사람이니 귀하게 대접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9af9e92646ef9495e5af3f90f59a79968d9db39041953f277be4ef639fae01d" dmcf-pid="zQd2xnlogh"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전남친 유연석에 흔들렸나…강하늘 두고 일본行 [당신의 맛] 05-27 다음 ‘선 넘은 패밀리’ 안정환 “리원이가 갑자기 남자친구 데려와 집에서 같이 산다고 하면? 안 돼!”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