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왁스·이기찬 “마음가짐 달라져” 핑크빛 무드 작성일 05-2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XrSHVZ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4407f71e9315e66206a8e388c7d44d3468cf719d47cf3ded39bd69f15fa92a" dmcf-pid="qVOncs3I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2기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TBC/20250527085453346feoo.jpg" data-org-width="560" dmcf-mid="7JdB8eOJ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TBC/20250527085453346fe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2기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2ca602bde4793b084235a97aa01972a4c631de647508eda4ebd06f4fe097de" dmcf-pid="BfILkO0Czg" dmcf-ptype="general"> 가수 왁스와 이기찬이 KBS 2TV·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 2기에서 핑크빛 무드를 발산했다. <br> <br> KBS Joy와 KBS2는 27일 연예계 싱글 동료들의 인연 찾기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 2기(이하 '오만추') 출연자들의 미묘한 시선 변화를 담은 티저 예고편을 선보였다. <br> <br> 영상에는 이형철, 이기찬, 박광재, 이상준, 왁스, 박은혜, 신봉선, 강세정 등 '오만추' 출연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박광재는 "여기서 좋은 인연 만날 수 있는 거고"라며 이야기했고, 강세정은 "즐겁고, 설레는 기분"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br> <br> 특히 왁스와 이기찬의 관계 변화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25년간 친구로 지낸 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 서로를 마주 보지 못할 만큼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마음가짐이 좀 달라지는 것 같다"는 속마음을 드러내고, 동료였던 두 사람 사이에 색다른 감정이 싹트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br> <br> 이와 함께 '오만추' 티저 영상 속 '오래된 관계, 처음 느끼는 감정', '오래된 만남에서 오래될 만남으로'라는 자막은 과거에는 알지 못했던 감정선의 변화와 새로운 인연의 가능성을 암시했다. <br> <br> 제작진은 "이번 기수 또한 오랜 인연들 사이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감정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티저에서 확인할 수 있듯 평소에는 의식하지 못했던 인연을 다시 바라보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br> <br> '오만추' 2기는 이형철, 이기찬, 박광재, 이상준, 왁스, 박은혜, 신봉선, 강세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16일 오후 9시 50분 KBS Joy와 KBS2를 통해 동시 방송한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KBS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아들이 애 고백할 때 눈앞이 캄캄…MZ며느리 1년만 만남" 05-27 다음 아이들, 4연속 밀리언셀러…올해 K팝 걸그룹 초동 최고 기록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