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신혼' 정영림 "♥심현섭, 양관식 같은 남편 되어줬으면"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5-2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va1udz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885954d8f10dc221762216ea26acfc0dd683612455798c823915e3608f24c" dmcf-pid="tVGkpbo9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092405945ga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Huv8IybY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092405945ga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3b2dfa20870c29745c7808945d88b3a925659071ca71cfe884e855aa531b4e" dmcf-pid="FfHEUKg2p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조선의 사랑꾼' 신현섭과 정영림이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8beb96c1787fb234135d10e4910d851ed6659ecf32df59083dae189f10a75d9e" dmcf-pid="34XDu9aVpW"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이 복고풍 제주도 신혼여행을 떠나 핑크빛 분위기에 휩싸이며 2세를 예고했다. </p> <div contents-hash="2390b690d15f5597e9743fdd0a6f8289239daabd325c9a97eef28248c5321144" dmcf-pid="08Zw72Nf3y" dmcf-ptype="general"> 대한 결혼식을 올린 심현섭과 정영림은 80·90 복고풍 정장과 한복을 입고 김포공항에서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정영림의 한복 차림을 본 심현섭은 "너무 촌스럽고 귀엽다"면서 두 사람만의 세계에 빠졌다. 애정 어린 놀림 속에 정영림은 "(현섭이) 양관식 같은 남편이 되어주면 좋겠다"며 아이유와 박보검이 출연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속 완벽한 남편상 양관식을 언급했다. 제주도에 도착하자, 전직 '심현섭 결혼추진위원회' 후원회장 이천수가 두 사람을 공항에서부터 반겼다. 이후 '레트로 신혼여행' 느낌 물씬 나는 렌터카까지 대동한 이천수는 현지 가이드로 완벽 빙의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e73d8332724c2d31befc8f29d502250c704b5784447f8b2a44a25bbafa9223" dmcf-pid="p65rzVj4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092406255uamh.jpg" data-org-width="1200" dmcf-mid="X0atijYc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092406255ua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TV CHOSU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ec5dd9c94b5ff72a8e49586bf29736ed0363e1a990509360bd5e94250dc68b" dmcf-pid="UP1mqfA8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092406478mrew.jpg" data-org-width="1200" dmcf-mid="ZRVZegTN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092406478mr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88bdc8f00949a799b9690dae4d412e8b952c5d3d982ebbcd2bc482e92b0654" dmcf-pid="ugbYQihLUS" dmcf-ptype="general"> 이천수가 준비한 첫 번째 관광 코스인 용두암에선 주차장에서부터 심현섭과 정영림을 알아보는 팬들로 가득했다. 이에 심현섭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환영한다는 건, (팬들을) 대기시켜 둔 거다"라며 감탄했다. 심지어 심현섭은 곧 결혼한다는 여성 팬을 만나자, "이것도 인연이다. 사회자 해주겠다. 청첩장 달라"며 즉석 약속까지 잡아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이어 노란 꽃이 흐드러지게 핀 유채꽃밭에서는 이천수가 일회용 카메라를 챙겨 복고풍 신혼여행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p> <p contents-hash="b81d4a3d90106de1ebad05908dacbe4bb00e891ec5402d553e5c646e080101e3" dmcf-pid="7aKGxnlozl" dmcf-ptype="general">심현섭은 "옛날에 부모님과 친척들의 신혼여행 사진은 다 제주도 유채꽃밭에서 찍었다. '나도 언젠간 저렇게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꿈을 이뤘다"며 모든 걸 허락해준 신부 정영림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c71563e86422af58c02598417092701be6b1524f8263d21982a7a3b8de90151" dmcf-pid="zN9HMLSguh" dmcf-ptype="general">관광을 마친 뒤, 이천수가 준비한 호화 숙소에 도착한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카메라가 없는 방으로 들어가며 박력 있게 문을 닫았고, 이 모습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술렁였다. 김국진은 "아니 나오라 그래!"라며 놀란 듯 일갈했고, 최성국은 "방송에서 이러면 안 될 거 같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 와중, 강수지는 "밥은 안 먹냐"며 순수한 의문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수상한 2시간 뒤, 결국 제작진은 이들의 방으로 돌격했다. 신랑·신부 커플티를 입고 나타난 둘은 마침내 근사한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진솔한 대화를 나누던 심현섭은 복분자주+장어 수프 2연타에 폭주하기 시작했다. 결국 심현섭, 정영림은 이른 시각 숙소로 들어가 둘만의 시간에 빠졌다. 두 사람의 키스 장면에 김국진은 "와…내가 이걸 보다니…"라며 입을 다물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7f89e28ee73846abe22b8341fdd162c93dac7df3e1954608e96a9b66ec51067" dmcf-pid="qj2XRovauC"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092619aa0fc4dca6b7b611a4288306114b7e4d183822ee2851a31b7ed55b999" dmcf-pid="BAVZegTN3I"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뉴스룸’ 기상캐스터 깜짝 변신 05-27 다음 아이유 직업은 발굴이기도…오늘 '꽃갈피 셋' 음악계에 꽂습니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