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삭센다 부작용 호소 “툭하면 토해…누가 보면 임신한 줄” 작성일 05-2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j4ZZ41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66e4583d772792f1e413fd1f475075a6ff459b665f219aff858101cb44a9a7" dmcf-pid="UiA8558t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094359359ilvc.png" data-org-width="913" dmcf-mid="3rrRppRu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094359359ilv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86e58ea97c1c6b6e3f91cb59350f8889ba66c3a517cf14d345c2125b70cb2c" dmcf-pid="unc6116Fu2"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풍자가 삭센다의 부작용에 대해 설명했다.<br><br>26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14kg감량 위고비vs삭센다 리얼후기 및 가격,부작용,감량키로수 | 다이어트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br><br>풍자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을 했는데 14kg 정도 감량을 했다. 그런데 아직 나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내 기준에 티가 잘 안 나서 영상을 찍기는 싫었다”고 했다.<br><br>그러나 풍자는 “항간에 풍자가 삭센다, 위고비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라며 “사실 풍자는 삭센다, 위고비를 해봤다. 요즘에 너무 핫한 주제라서 내가 맞아본 사람으로 어땠는지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았다”고 했다.<br><br>먼저 삭센다에 대해 풍자는 “내가 알기로 6년 전부터 핫했다. 아는 사람들만 아는 방법이었는데 배에 주사를 찌른다는 무서움 때문에 안 맞았다. 그러다가 어느 날 삭센다가 엄청나게 열풍이 부니까 나도 궁금하더라”라고 말했다.<br><br>풍자는 “원래 삭센다, 위고비가 당뇨 치료제인 걸로 알고 있는데 부작용으로 살이 빠진다고 해서 열풍이 분 거로 알고 있다. 나는 사실 당뇨는 없고 오로지 다이어트를 위해서 궁금했던 것”이라며 삭센다를 처방받았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83992de92bc3526c36e54dbe2433e3a1f2553c211059ec94b7d798fd17ea1e" dmcf-pid="7b6FmmFO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094401010lzno.png" data-org-width="917" dmcf-mid="0TXDPPDx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094401010lzn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a4d4f9cc0aa14062845818c0c2b7f124fdf4e65179c09e4a1673309bf7593b" dmcf-pid="zKP3ss3I3K" dmcf-ptype="general"><br><br>풍자는 삭센다의 증상에 대해 “첫 번째로 입맛이 없어진다. 그런데 부작용도 있다”고 설명하며 울렁거리는 상황이 지속됐다고 했다. 풍자는 “기간이 지나서 용량을 늘렸더니 체하는 울렁거림이 아니라 통통 배에 탄 것 같더라. 가만히 있을 때는 느낌이 안 오는데 눈을 뜨고 행동을 하려고 하면 울렁거렸다. 정확히 삭센다를 한달 반을 맞았는데 그동안 가방에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다녔다”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br><br>풍자는 이런 부작용으로 일상생활을 못 했다며 “운전을 하는데도, 밥을 먹는데도 토할 것 같아서 미칠 것 같더라. 그리고 먹방을 하는 촬영이 많으니 피해가 갈 거 같았다”고 고백했다.<br><br>이런 끝에 풍자는 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했다. 그러나 풍자는 “일상생활이 안 되니 삭센다를 못 맞겠더라”라며 “사람들을 만나는 게 전혀 안 되더라. 헛하면 토하고, 가만히 있으면 헛구역질을 하니 누가 보면 내가 임신한 줄 알겠더라. 그래서 삭센다를 끊었는데 5일 만에 7kg가 쪘다”고 말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치킨 브랜드 모델 발탁…9년 만의 '모델 교체' [공식] 05-27 다음 '나는 솔로' 26기 솔로녀, 솔로남에 "호감 1순위 아냐" 상처 주고 발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