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최양락, 현대판 머슴 일과 (1호가 될 순 없어2) 작성일 05-27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raKKg2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592702f1b80dc7cd105c7a01251eaa0d34786cbc6a72eeb526ca6056b1681" dmcf-pid="zEmN99aV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최양락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bntnews/20250527095406417rmhw.jpg" data-org-width="680" dmcf-mid="u7LQttP3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bntnews/20250527095406417rm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최양락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d0852acd17666bdddf11b8178b00553d158d8182391662c31b752fe25c2869" dmcf-pid="qDsj22Nfdn" dmcf-ptype="general"> <br>28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4년 만에 권력 구도가 뒤바뀐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근황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d3b8d1c15067350414495436534ec5eea85e5f99de5a17a92319b9fd8c32bf73" dmcf-pid="BwOAVVj4Mi" dmcf-ptype="general">시즌1에서 앙숙처럼 서로를 물고 뜯던 최양락, 팽현숙 부부. 하지만 현재 상황은 180도 달라져 두 사람은 가장이 된 ‘여왕 현숙’, 눈칫밥 먹는 ‘머슴 양락’의 삶을 살고 있다. 4년 전보다 더 바빠진 팽현숙은 강연, 홈쇼핑, 식당, 카페 등 외부 일정을 소화하느라 정신이 없는 반면 최양락은 “분리수거, 청소, 빨래 등 집안의 허드렛일을 도맡아 한다”며 현대판 머슴의 일과를 고백한다. VCR에서도 최양락은 팽현숙의 지시에 군말 없이 화장실 청소를 이행해 후배들을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054e414f54d74568ec365674f6d88624b8a86fec1da2631df53065b34a2207ea" dmcf-pid="brIcffA8M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새로운 집도 공개된다. 팽현숙의 취향으로 꾸며진 화려한 인테리어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화려한 안방에 붙어있는 작고 초라한 최양락의 방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이 집에) 최양락 선배님 건 아무것도 없다”, “기생충 지하실 방 아니냐”며 부부의 극명한 신분 차이를 지적한다.</p> <p contents-hash="0191051f0bbe08427d2ac4285517a793e56ed9ec7507c3851c7bb303f0e182c6" dmcf-pid="KmCk44c6nd" dmcf-ptype="general">또한 시종일관 팽현숙의 눈치를 보는 최양락이 아침 메뉴 선정에도 큰 의견을 내지 못하며 위축된 모습을 보이자 후배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 팽현숙이 “(바빠도) 밥 세 끼는 해준다”고 밝히자, 강재준은 “세 끼 다 드시면 양락 세끼네” 라며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단어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413fc786f9f71c94eca3636113cb4ba1308322f7c5acd31f4deeea88d8484d52" dmcf-pid="9shE88kPie" dmcf-ptype="general">권력 구도가 뒤바뀐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일상은 5월 28일 오후 8시 5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d7dad9d15e7f0949dca3599b767f233e854ba6f83c518efd12f8a6e4ddc7217" dmcf-pid="2OlD66EQdR"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도 놀랐다…26기 솔로女, 데이트 중 싸늘 "기분 안 좋아" (나는 솔로) 05-27 다음 카카오, AI 안전성 검증 모델 공개⋯"안전한 생태계 구축 기여"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