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폭행 의혹' 전호준, 연극 캐스팅 보류 [전문] 작성일 05-2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z3558t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7705789c9b4ee2ae2d2a24172cb0db5196065c53e7edd98532bbbb7c67821" dmcf-pid="8Mq0116F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호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100611256jyul.jpg" data-org-width="658" dmcf-mid="5GcoJJCn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100611256jy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호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92296b04c3caec6e25940585b7b5f10c0751190b2a7c6118be415615019019" dmcf-pid="6RBpttP3W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배우 전호준이 전 연인 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출연 예정이었던 연극 캐스팅이 보류됐다.</p> <p contents-hash="8ebefa15546e3b0240870efad379f7afda169337d794185a8ead491d900cba84" dmcf-pid="PebUFFQ0vy" dmcf-ptype="general">연극 '더 투나잇 쇼'를 제작하는 극단 백의는 지난 2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전호준의 출연을 보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bc5f982147e032f9550c27686d05cd520b608fa5f1d7e06efd276ff38b59df" dmcf-pid="Qa69qqnblT" dmcf-ptype="general">극단 측은 "현재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 중에 있으며, 해당 사안의 진위가 명확히 밝혀질 때까지 해당 출연자의 캐스팅을 잠정 보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0fef81fdf349aa5e2f23318a1123de00d2657d20158ad1d4c414bd35446846" dmcf-pid="xNP2BBLKhv" dmcf-ptype="general">이어 "극단 백의는 모든 활동에 있어 윤리적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며, 관객 여러분께 신뢰를 드릴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일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이후 추가적인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투명하게 안내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f7662d5129c5822cbc71c50c6832344e58b99f592978e87866c21df1f3df166" dmcf-pid="y0vOww1mSS" dmcf-ptype="general">2007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로 데뷔한 전호준은 '킹키부츠' '시카고' '위키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왔다. 지난 24일 전호준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가 1년 여의 교제 기간 중 전호준에게 폭행을 당했으며, 결혼을 빙자해 약 1000만원 가량의 금품을 갈취 당했으며 성병에 걸렸다는 주장의 폭로글을 작성해 논란이 빚어졌다.</p> <p contents-hash="7251c9fc9e68539104bff835b35a5cf0aff1f7a304632a698d9ac357aa8ecff3" dmcf-pid="WpTIrrtshl"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개인 SNS를 통해 멍이 들고 피가 흐르는 자신의 얼굴 사진, A씨와 몸싸움한 정황이 담긴 녹취 파일을 공개하며 A씨의 주거 침입을 막기 위한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025a7b30ffa3d60a6a63dcdcb5af7e761739f227341bee1c4c3ce0b7df038f3" dmcf-pid="YUyCmmFOvh"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극단 백의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8d370c50f1880883548394a1485045832edae14df835b966e987e5f12cbd6c45" dmcf-pid="GuWhss3IhC"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극단 백의(白意) 입니다.<br>최근 저희 공연에 참여 중인 한 출연자에 대하여 여러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해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2d9c12e7e6622b8003ac1263d121f919b26e37aee42ea80eee51c007c987216f" dmcf-pid="H7YlOO0CCI" dmcf-ptype="general">현재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 중에 있으며, 해당 사안의 진위가 명확히 밝혀질 때까지 해당 출연자의 캐스팅을 잠정 보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br>극단 백의(白意)는 모든 활동에 있어 윤리적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며, 관객 여러분께 신뢰를 드릴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r>이번 일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이후 추가적인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br>투명하게 안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p> <p contents-hash="316995ed86e0501e92ce52e594adac009189997c0fee31568e56ce603514cb69" dmcf-pid="XzGSIIphlO"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013ce0d6316b560cdab293c3044335db52884d8a7fa0a2454c0c0e080202eeaa" dmcf-pid="ZqHvCCUlls" dmcf-ptype="general">극단 백의(白意) 드림.</p> <p contents-hash="5f6e70a7c2e4aaf42cadb06875377b8324a6be6784cf59086b7248d9f51bf8ba" dmcf-pid="5BXThhuSC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전호준]</p> <p contents-hash="91a36833943bf64744dd8ee61ded8ea460f33bc38137d8c8ddf9d9cc12e35d3f" dmcf-pid="1bZyll7vT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전호준</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tK5WSSzTW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오사카 가득 피어난 8만 데이지 꽃…막을 수 없는 GD 파워 05-27 다음 변우석→엔하이픈 출격 ‘ASEA 2025’ 전세계 K팝 팬들 함께 본다‥생중계 확정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