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27일 '꽃갈피 셋' 발표…음원 차트 돌풍 예고 [N이슈] 작성일 05-2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QXWWKG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0ce857a8ccca3d534118619f92964e8dbd82a8df2f4c4761811c12fc511e10" dmcf-pid="xObhss3I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꽃갈피 셋"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1/20250527100537789lbdn.jpg" data-org-width="1400" dmcf-mid="HIAWnnlo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1/20250527100537789lb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꽃갈피 셋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3ae6e7713faac08f8786b6d42cc15d01fc3d940ee393386cf08a14a21320ed" dmcf-pid="y2r499aVH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아이유가 27일 8년 만에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표한다. 과거 발표했던 '꽃갈피' 시리즈가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강타했던만큼 이번 '꽃갈피 셋'에도 많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a8909e87463234b9d96ae9e1020ed1ea8fc079575c7a95c25076bdd48e23637" dmcf-pid="WVm822NfGh"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2017년 '꽃갈피 둘' 이후 약 8년 만에 선보이는 '꽃갈피' 시리즈의 귀환이자, 2024년 2월 미니 6집 '더 위닝'(The Winning)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신보다.</p> <p contents-hash="7b52c72df517c799872761486a1ad98a07d7de9fb7ca31ee25ce2eefec8fcf9a" dmcf-pid="Yfs6VVj4tC"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네버엔딩 스토리'를 포함해 '빨간 운동화' '10월 4일' '라스트 씬' '미인' '네모의 꿈'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a55969662d337465c57ecd60c09f38af7192735eedd8f7b528e932ef0fd3c0e1" dmcf-pid="G4OPffA81I"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지난 2014년 처음으로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를 발표했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나의 옛날이야기'와 수록곡 '너의 의미' '꽃'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사랑이 지나가면' '꿍따리 샤바라' 등의 곡을 구록했다. 당시 앨범은 그야말로 '대히트'였다. 음원 차트 줄 세우기는 물론 멜론 지붕킥 행진을 이어갔다. 독특했던 점은 타이틀 곡 '나의 옛날이야기'보다 수록곡인 '너의 의미'가 더욱 큰 사랑을 받은 것. 그 결과 '너의 의미'는 한국갤럽 설문조사에서 2014년 올해의 가요 1위에 오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e8e539481adf01d8d8887dffc7b96ca86ff36a8c67885bb6fa3840cb275f474" dmcf-pid="H8IQ44c6HO" dmcf-ptype="general">2017년 발표한 '꽃갈피 둘'은 이미 입증된 아이유의 리메이크 명반을 베이스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꽃갈피 둘'에 수록된 '가을 아침' '비밀의 화원'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어젯밤 이야기' '개여울' '매일 그대와' 등은 고루 사랑받았다. 특히 선공개됐던 '가을 아침'은 멜론에서 24시간 최대 이용자 수가 122만명을 기록했을 정도로 파급력을 자랑했다. 이 앨범에서 역시 타이틀 곡인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보다 '가을 아침'이 더욱 사랑받았다. 이때 다시 한번 '아이유의 적은 아이유'라는 수식어가 많이 쓰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4a4a0446ca57227c07f4b9099aae2dd2028bef7d79e71e8e139065a9a28328c" dmcf-pid="X6Cx88kP5s" dmcf-ptype="general">이번에 발표하는 '꽃갈피 셋'에서 역시 아이유는 이번 앨범에서도 원곡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감성과 서정적인 목소리로 명곡들을 새롭게 해석해 냈다.</p> <p contents-hash="311c5f4cdc3e17424fa5abccdb07ef6d6a4bfae0d740c33c173c29866547ef7e" dmcf-pid="ZPhM66EQtm"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앞선 리메이크 앨범 수록곡들처럼 음원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꽃갈피 셋'은 레트로한 티저 등을 사용, 마치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속 금명이가 불러주는 듯한 느낌으로 더욱 큰 기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3a99a94ecbe1cd4354ca937188978dd51b66a859b833fc4356124eca62339c1" dmcf-pid="53LUFFQ0Gr" dmcf-ptype="general">'꽃갈피 셋'은 이날 오후 6시 전격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06e8910eed14b87ead1cfc27aea22eac5bd1d39a91597cdcbffc95527ebf038" dmcf-pid="10ou33xpZw"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학폭 의혹'에도 강하늘과 로코 본격화..안신애 감성 더했다 05-27 다음 쓸쓸히 늙어가는 쉰살 노총각 된 배성우 “조금이라도 즐거웠다면”(SNL7)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