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고민시, “사실 무근”이라 해명했지만…파장 지속[스경X이슈] 작성일 05-2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kyiihL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bdeff063e701cacf27d099f40515933346315fd3b6e269e83f00f0dbbba2f" dmcf-pid="tXEWnnlo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민시.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00454235rpfj.jpg" data-org-width="800" dmcf-mid="5dgCxxrR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khan/20250527100454235rp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민시.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c432786c29e8f1a1c02dd02e3d52e2f79b32b63b794713631e48bca51bce6b" dmcf-pid="FZDYLLSg3J" dmcf-ptype="general"><br><br>배우 고민시가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br><br>고민시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지난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로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하여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며 “법률대리인을 금일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음을 알려 드린다”고 강조했다.<br><br>그러나 공식 해명 이후에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피해를 주장하는 측의 글이 비교적 구체적인 데다, 소속사 역시 해당 진술 중 어떤 부분이 사실과 다른지를 명확히 밝히지 않아 의혹은 오히려 확산되는 분위기다.<br><br>여기에 더해 고민시의 과거사까지 ‘파묘’ 당하고 있어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고민시는 지난 2021년 미성년자 시절 음주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지난 행동이 그릇됨을 인지하고 있고 지난날의 제 모습들에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사과한 바 있다.<br><br>한편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민시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학창 시절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고민시가 과거 다수의 친구에게 폭력, 금품 갈취, 폭언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br><br>그는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다. 그럼에도 아무 반성 없이 연예계 활동을 지속하며, 과거를 ‘단순 실수’로 미화하고 있다”며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다.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작성자는 가해자를 실명으로 특정하진 않았으나, 지역과 학교명, 개명 전 이름 및 나이 등을 공개해 고민시임을 유추할 수 있는 단서를 남겼다. 이성문제 등 민감한 사생활에 대한 언급도 함께 포함돼 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대표팀 지도자 2명, 공금 처리 문제로 징계 05-27 다음 ‘은가은♥’ 박현호, 장모와 단 둘이 데이트 (신랑수업)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