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강윤선, 0원서 연 매출 3천억 비결..“거액 빚 때문” 작성일 05-27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6Iaayj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21ef71c18ea3f48c55bbfd3ff864dad4f376c9d3cc5282cc987df543aa11d8" dmcf-pid="zyJWww1m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102734123bjaz.jpg" data-org-width="533" dmcf-mid="UbmzHHVZ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Chosun/20250527102734123bj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c5a305c471b97a123fc758f0889780362fdec1b32532de57c5cadb2093e127" dmcf-pid="qWiYrrtsF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미용계 삼☆'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헤어 프랜차이즈의 대표 강윤선이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격, 무수저에서 연 매출 3천억원의 기업 CEO가 된 비결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5f797bc0899c692f0f0546085a896cc53add14babc6fedd0c8d5eeb49dfbb49" dmcf-pid="BYnGmmFO7i" dmcf-ptype="general">28일(수)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 미용업계 혁신의 아이콘' 강윤선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1982년 시작된 강윤선의 헤어샵은 2005년 세계 10대 헤어 브랜드 선정(출처: 웰라),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 헤어뷰티 브랜드샵 부문 9년 연속 1위(출처: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숱한 기록을 세우며 40여 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p> <p contents-hash="a6a56ee23f539fba89c9ccdff82afeedd427122b1c2855d90e0b0782fb8ea495" dmcf-pid="bGLHss3IpJ" dmcf-ptype="general">강윤선과 만난 서장훈은 그의 어마어마한 재력에 "원래 금수저셨나요?"라고 묻는다. 그러자 강윤선은 "나는 무수저였다. 중학교 입학 원서료 '600원'이 없었을 정도로 가난했다"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강윤선은 17살이 되던 해, 미용기술학교에 입학하는 동시에 미용실에 취직해 월급 2만원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22살, 일수로 거액의 빚을 지고 첫 미용실을 창업하는 무모한 도전을 감행했다. 높은 이자를 감당해야 하는 이 '거액의 빚'은 결국 그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무일푼 소녀에서 연 매출 3천억원의 세계적인 헤어샵 CEO가 된 그의 감춰진 이야기는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9acdea9319977c33faab2afa52b38615812a1c14ba7e973637e92be0d088da0" dmcf-pid="KHoXOO0C7d" dmcf-ptype="general">한편 서장훈과 조나단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복판에 자리한 강윤선의 헤어샵 본사와 그 소유의 8층짜리 또 다른 건물을 방문한다. 강윤선의 헤어샵은 전국에 182개의 지점을 갖고 있고, 직원은 3500명에 달한다. '미용계 삼☆'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대기업급 스케일은 서장훈과 조나단마저 압도한다. 그러나 강윤선은 "앞으로도 지점을 계속 늘려갈 것"이라며 뜻밖의 계획을 전해 두 사람을 놀라게 만든다. 그가 이렇게까지 성공을 거뒀음에도 만족하지 않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지, 28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9f42d0f5696098dffe04a9808525cb290863f237b52ebab19cf24d3c058d1f71" dmcf-pid="9XgZIIphpe"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도 피해갈 수 없었다…블리츠웨이 "피해 심각, 신고 협조 부탁" 05-27 다음 블리자드, 한국장학재단과 게임 커리어 꿈꾸는 韓 대학생 지원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