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A씨, 계약해지 이어 7월 법정에 작성일 05-27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GKAAGk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b513e959f28185391c1f37416e625d6538b91c436b063e41389057d6cece5" dmcf-pid="XQH9ccHE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tvnews/20250527103327731bjep.jpg" data-org-width="900" dmcf-mid="GkzdSSzT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tvnews/20250527103327731bj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8f54aaf9015cabae413779941c9ca4763f892ee877a910dbadcc4cdbc53b19" dmcf-pid="ZxX2kkXDl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돼 계약해지된 A씨에 대한 재판이 오는 7월 열린다. </p> <p contents-hash="ca17d54dfca9ac16e8bb3091245f005fe6ab739869aa105a56b8506b4552a3d2" dmcf-pid="5MZVEEZwTU" dmcf-ptype="general">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는 오는 7월 22일 고 오요안나 유족들이 A씨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의 변론기일이 재개된다. </p> <p contents-hash="120218a276a02ead1aeb21d5cd0b4b7cb7c3a04a97dee4f1f7ec25fbaee22440" dmcf-pid="1R5fDD5rCp" dmcf-ptype="general">당초 지난 3월 27일 무변론 선고기일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A씨가 뒤늦게 법률대리인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면서 변론이 재개되게 됐다. 이에 A씨는 MBC 프리랜서 계약 해지에 이어 법정에 서게 됐다. </p> <p contents-hash="41b4faf754a78688bf57de37b3ea04316038d76518517057fb5e203a1d3bd7f5" dmcf-pid="te14ww1mW0" dmcf-ptype="general">고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28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망 소식이 그해 12월 전해진 가운데, 유족들은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생전 동료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원고지 17장 분량 유서를 발견하고 특정된 4인 중 1명인 A씨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e0a77d65c765c5beb66d27a4b19c8fe311bc296e1ba81c50d2ec03adeffae7ce" dmcf-pid="Fur5xxrRS3" dmcf-ptype="general">한편 고용노동부는 고 오요안나가 2021년 입사 선배들이 한 행동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으나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하기 어렵다"며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이 적용되지는 않는다고 봤다. </p> <p contents-hash="82510a6a7321d7e5fd1bfba388ff692502ba5ee129ad038aaf8cbb70b07148a3" dmcf-pid="37m1MMmevF" dmcf-ptype="general">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자체 조사를 진행했던 MBC는 고용노동부 조사 결과 이후 A씨와 기상캐스터 계약을 해지했다. 다른 기상캐스터 김가영, 이현승, 최아리와 재계약하며 "특별근로감독 조사 결과 3명을 가해자로 볼 근거를 찾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0zstRRsdl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마음 다독이는 발라드 선사…"녹화 끝나면 외로울 것" ('방판뮤직 : 어디든 가요') 05-27 다음 ‘펜타곤’ 진호, 팬 소통 플랫폼 오픈하고 솔로 활동 본격화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