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섭♥정영림, 신혼 첫날밤 공개→키스…54금 화끈 [TV체크] 작성일 05-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MGJJCnm4">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3ERHiihLOf"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73de313970dece12e9202d9355350835f0e6863c12d4f11ce10d871cfb75b" dmcf-pid="01I4SSzT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donga/20250527104638500vegm.jpg" data-org-width="1200" dmcf-mid="5NuEBBLK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donga/20250527104638500veg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2934d152990bf802a84a94938a3460c359248924aad945a52f4bd1a3f5061b5" dmcf-pid="ptC8vvqyw2" dmcf-ptype="general">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정영림 부부가 복고풍 제주도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화끈한 첫날 밤이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bd34650e17f4851308b0793814809a86884f3892fd538aa5eae34bfac0389579" dmcf-pid="UFh6TTBWs9"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 심현섭·정영림 부부가 80·90 복고풍 정장과 한복을 입고 김포공항에서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정영림의 한복 차림을 본 심현섭은 “너무 촌스럽고 귀엽다”면서 두 사람만의 세계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f783b231d09015dbc63e260de54d1a6914c8f493395573a4f3b7ca010b6a027d" dmcf-pid="u3lPyybYDK" dmcf-ptype="general">제주도에 도착하자, 전직 ‘심현섭 결혼추진위원회’ 후원회장 이천수가 두 사람을 공항에서부터 반겼다. 이후 ‘레트로 신혼여행‘ 느낌 물씬 나는 렌터카까지 대동한 이천수는 현지 가이드로 최선을 다했다.</p> <p contents-hash="5ee9ad8d98265e4da3fe7177d037e2712706e2edaf4517dd599fb5946271171a" dmcf-pid="70SQWWKGOb" dmcf-ptype="general">이천수가 준비한 첫 번째 관광 코스인 용두암에선 주차장에서부터 심현섭·정영림을 알아보는 팬들로 가득했다. 이에 심현섭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환영한다는 건, (팬들을) 대기시켜 둔 거다(?)”라며 감탄했다. 심지어 심현섭은 곧 결혼한다는 여성 팬을 만나자, “이것도 인연이다. 사회자 해주겠다. 청첩장 달라”며 즉석 약속까지 잡아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이어 노란 꽃이 흐드러지게 핀 유채꽃밭에서는 이천수가 일회용 카메라를 챙겨 복고풍 신혼여행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p> <div contents-hash="efa68cad15d625761db34887c457c15ffa529f315cacc8cc95e6c8287cd48fa5" dmcf-pid="zpvxYY9HmB" dmcf-ptype="general"> 심현섭은 “옛날에 부모님과 친척들의 신혼여행 사진은 다 제주도 유채꽃밭에서 찍었다. ’나도 언젠간 저렇게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꿈을 이뤘다”며 모든 걸 허락해준 신부 정영림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9b580735b0b9b712a158b29faedbe2a0383da01dd43d9b6ebac5714ff0ada2" dmcf-pid="qUTMGG2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donga/20250527104639867elhn.jpg" data-org-width="1200" dmcf-mid="12i1ggTN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donga/20250527104639867elh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862c273e073d0ce5779958cee56b011607b30d85e32e4216c4120ab0c9db00" dmcf-pid="BuyRHHVZ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donga/20250527104641203efpg.jpg" data-org-width="1200" dmcf-mid="twqr99aV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donga/20250527104641203efp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937ffb00e4b5e8616cbc10708865e4bc7abe5ab92870f2cd08aace516f9941a" dmcf-pid="b7WeXXf5w7" dmcf-ptype="general"> 관광을 마친 뒤, 이천수가 준비한 호화 숙소에 도착한 심현섭·정영림 부부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카메라가 없는 방으로 들어가며 박력 있게 문을 닫았고, 이 모습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술렁였다. 김국진은 “아니 나오라 그래!”라며 놀란 듯 일갈했고, 최성국은 “방송에서 이러면 안 될 거 같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 와중, 강수지는 ”밥은 안 먹냐“며 순수한 의문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babf75aa96127de586a31d00c037055f810b7c0cc0c433dba0638a61d778de23" dmcf-pid="KXm2CCUlsu" dmcf-ptype="general">그렇게 수상한(?) 2시간 뒤, 결국 제작진은 이들의 방으로 돌격했다. 신랑·신부 커플티를 입고 나타난 둘은 마침내 근사한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진솔한 대화를 나누던 심현섭은 복분자주+장어 수프 2연타에 폭주하기 시작했다. 결국 심현섭·정영림은 이른 시각 숙소로 들어가 둘만의 시간에 빠졌다. 두 사람의 키스 장면에 김국진은 ”와…내가 이걸 보다니…“라며 입을 다물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808fd0b225a405bbf0e01c630cd02edca1dd967e1b2d2d42d66c554fbaa8ce3" dmcf-pid="9ZsVhhuSIU" dmcf-ptype="general">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황가람 오늘부터 1일? 선물까지 양보 난리 (톡파원)[Tv종합] 05-27 다음 안효섭·채원빈,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주인공 낙점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