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올해 부천국제영화제 ‘배우특별전’ 주인공 작성일 05-27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m7XXf5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1df5d0070a9faefa65bd800bf96328ec1e866bab3b639a14f1abb3ff67402d" dmcf-pid="fGszZZ41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병헌 /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lgansports/20250527110432151jsuh.png" data-org-width="503" dmcf-mid="2khKFFQ0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lgansports/20250527110432151jsu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병헌 /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aec0a3408f048e8d1d59399509c7e6814036c4d042dbbc645576280c36b6e0" dmcf-pid="4HOq558tlf" dmcf-ptype="general"> 배우 이병헌이 올해 부천국제영화제를 빛낸다. <br> <br>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올해의 ‘배우특별전’ 주인공으로 배우 이병헌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특별전 타이틀은 ‘더 마스터: 이병헌’이다. <br> <br>오는 7월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이병헌의 연기 인생 30여 년을 돌아볼 수 있는 10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공동경비구역 JSA’(2000), ‘번지점프를 하다’(2001), ‘달콤한 인생’(2005), ‘그해 여름’(2006), ‘악마를 보았다’(2010),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내부자들’(2015), ‘남한산성’(2017), ‘남산의 부장들’(2019),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등이다. <br> <br>이병헌은 대표작 상영 외 사진·애장품 전시회와 기자회견, 메가토크, 무대인사 등을 통해 관객과 함께한다. ‘더 마스터: 이병헌’에 앞서 3일 진행되는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도 참석한다. <br> <br>BIFAN 이정엽 프로그래머는 “이병헌은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한국 영화의 진정한 얼굴”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히며 “그의 연기 세계를 다채롭게 조망할 이번 특별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r> <br>BIFAN은 지난 2017년부터 한국 영화의 현재를 이끄는 동시대 대표 배우를 선정해 ‘배우 특별전’을 진행해 오고 있다. 그간 전도연, 정우성, 김혜수, 설경구, 최민식, 손예진 등이 함께했다. <br> <br>한편 제29회 BIFAN은 오는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 오브 스우파' 박진영 "가수 심사와 달라, 생각 없이 반응하는대로" 05-27 다음 조조 vs 원소, 관도대전의 승패 요인은? (신삼국지)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