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 2위 신네르·알카라스, 프랑스오픈 1회전 가볍게 통과 작성일 05-27 11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5/27/0002712219_002_20250527111111954.jpeg" alt="" /></span></td></tr><tr><td>세계랭킹 1위인 이탈리아의 얀니크 신네르. 로이터 연합뉴스</td></tr></table><br><br>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테니스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총상금 5635만2000유로) 남자단식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br><br>알카라스는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310위 줄리오 제피에리(이탈리아)를 3-0(6-3, 6-4, 6-2)으로 제압했다. 신네르는 75위 아르튀르 린더크네시(프랑스)를 역시 3-0(6-4, 6-3, 7-5)으로 물리쳤다. 알카라스는 56위 파비안 마로잔(헝가리)과, 신네르는 166위 리샤르 가스케(프랑스)와 32강 진출을 다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5/27/0002712219_003_20250527111111985.jpeg" alt="" /></span></td></tr><tr><td>세계랭킹 2위인 스페인의 카를로스 알카라스. AP 연합뉴스</td></tr></table><br><br>알카라스와 신네르는 지난해부터 메이저대회를 ‘양분’하고 있다. 알카라스는 지난해 프랑스오픈과 윔블던을 석권했고 신네르는 지난해와 올해 호주오픈, 지난해 US오픈을 제패했다. 신네르는 잔디코트에서 열리는 윔블던, 클레이코에서 열리는 프랑스오픈에선 최고 성적이 4강이다.<br><br>여자단식에선 세계 10위 파울라 바도사(스페인)가 49위 오사카 나오미(일본)를 2-1(6-7, 6-1, 6-4)로 꺾었다. 바도사는 2회전에서 80위 엘레나 가브리엘라 루세(루마니아)와 맞붙는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과학자로서 인생 더 가치”…그들이 의대 포기한 이유 05-27 다음 특전사 출신 권용철, 일본 축구 레전드 미우라 아들과 격돌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